천관사복 6
묵향동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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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는 죗값을 치르고 풍사는 행방불명되며 백화선인의 사건은 막을 내린다.
일상으로 다시 돌아온 사련은 인간의 몸에서 척용을 끌어낼 방법을 찾기 위해 귀시장을 방문한다.
하지만 화기애애했던 귀시장은 어떤 불길한 예감과 함께
귀신들의 귀곡성이 울리는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이 날 귀곡성이 울려 퍼지고, 만귀가 요동치며
새로운 절경귀왕이 탄생하는 ‘동로산’이 열리게 된다.
사련은 동로산이 열리던 날의 혼란을 틈타 누군가에 의해 봉인이 풀린
‘금의선’ 요괴의 추격을 명받는다.
그는 ‘권일진’과 함께 금의선을 수색하지만,
순조롭게 풀리던 금의선 사건에는 뜻밖에 인물이 깊게 얽혀 있었는데…….
일상으로 다시 돌아온 사련은 인간의 몸에서 척용을 끌어낼 방법을 찾기 위해 귀시장을 방문한다.
하지만 화기애애했던 귀시장은 어떤 불길한 예감과 함께
귀신들의 귀곡성이 울리는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이 날 귀곡성이 울려 퍼지고, 만귀가 요동치며
새로운 절경귀왕이 탄생하는 ‘동로산’이 열리게 된다.
사련은 동로산이 열리던 날의 혼란을 틈타 누군가에 의해 봉인이 풀린
‘금의선’ 요괴의 추격을 명받는다.
그는 ‘권일진’과 함께 금의선을 수색하지만,
순조롭게 풀리던 금의선 사건에는 뜻밖에 인물이 깊게 얽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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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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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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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묵향동후
미신을 믿는 소녀이자 유명한 이모티콘 블로거.
미식계의 이단아로 사진을 찍을 때 손을 떤다.
타자가 느리고 기분에 따라 글을 쓴다.
……사실은 모두 거짓말이다.
오후에 차 한 잔을 마시며 먼 곳을 바라보면서
아끼는 노트에 시를 쓰는 것을 좋아한다.
……아니, 이것이 더 거짓말이다.
그냥 사실 나는 그저 글을 쓰는 사람이다.
미식계의 이단아로 사진을 찍을 때 손을 떤다.
타자가 느리고 기분에 따라 글을 쓴다.
……사실은 모두 거짓말이다.
오후에 차 한 잔을 마시며 먼 곳을 바라보면서
아끼는 노트에 시를 쓰는 것을 좋아한다.
……아니, 이것이 더 거짓말이다.
그냥 사실 나는 그저 글을 쓰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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