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전 6
반신 | 사도연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사도연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신세기전』 제6권. 인디 밴드 '윌'의 보컬로 노래로 자신이 특별함을 증명하며 살아 온 지호. 하지만 수술 후 잘못된 목 관리로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 결국 모든 걸 정리한 날. 꿈에서 특별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자신을 손오공이라 소개한 남자는, 스스로를 지호의 전생이라고 말한다. 믿지 못하는 지호 앞에 손오공은 자신의 힘을 보이게 되고, 목을 고쳐 준다는 손오공의 말에 잠시 손오공과 함께 하기로 한 지호. 그런데 이 세상, 뭔가 이상하다. 봉인돼 있던 마신이 풀려나면서 본래 지호의 세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고,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된 상황에 지호는 적극적으로 이에 맞서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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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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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알 수 있다. 이 사람은 '나'다.
그리고 신화는 다시 쓰여진다!
인디 밴드 '윌'의 보컬로 노래로 자신이 특별함을 증명하며 살아 온 지호. 하지만 수술 후 잘못된 목 관리로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 결국 모든 걸 정리한 날. 꿈에서 특별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자신을 손오공이라 소개한 남자는, 스스로를 지호의 전생이라고 말한다. 믿지 못하는 지호 앞에 손오공은 자신의 힘을 보이게 되고, 목을 고쳐 준다는 손오공의 말에 잠시 손오공과 함께 하기로 한 지호. 그런데 이 세상, 뭔가 이상하다. 봉인돼 있던 마신이 풀려나면서 본래 지호의 세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고,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된 상황에 지호는 적극적으로 이에 맞서기 시작한다.
너는 나. 나는 너.
이 몸은 그대의 과거. 그대는 이 몸의 미래.
그대와 이 몸은 거울에 비친 허상이며 동전의 양면이고 또한 그림자일지니.
그리하여 우리가 만나는 날, 신(神)의 자리가 우리를 기다릴 것이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33장 악몽의 바다
34장 아카식 레코드
35장 일월창조(日月創造)
36장 응룡
저자
저자
대구 출생. 창작집단 '황금사과' 소속.
황금사과의 창작 공간
http://cafe.naver.com/goldapple2010
2009년 신도무쌍
2009년 절대검천
2010년 태극신무
2011년 혈사자
2012년 절세무혼
2012년 무쌍록
2013년 천마본기
2014년 용을 삼킨 검
2016년 신세기전 - 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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