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적 취향 3(완결)
이하린 장편소설
이하린 장편소설 『악마적 취향』 제3권. 보잘것없어 보이는 편의점 알바생 박화인.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 바로 악마 중의 악마라고 칭송받던 전쟁의 여신 벨로나!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살아오던 그녀가 현재 엄청난 죄를 짓고 인간 세상에서 형벌을 받는 중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한 남자……. “정신 나간 여자라니 미치겠군.” 입만 열면 독설에 싸가지로 무장한 이 남자. 그런데 옆에만 있으면 자꾸 형벌의 시간이 줄어든다? “죽어도 안 놓쳐!” 그의 곁에 남아있기 위한 그녀의 고군분투기! 그리고 대악마가 선사하는 특별한 사랑 이야기!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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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하린 작가가 그려낸 두 번째 판타지,
『악마적 취향』 종이책 출간!
악마 중의 악마라고 칭송받던 전쟁의 여신 벨로나!
"네가 알고 싶지 않아도, 알아야 돼. 너는 내 구세주니까."
마계에서 큰 죄를 지은 그녀가 인간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
고된 시간을 보내며 '형벌의 시간'을 견뎌내던 그녀에게
단 하나의 기회가 찾아오다!
악마보다 더 비현실적인 외모를 가진 인간 이한새!
"아까는 악마라더니, 이번엔 구세주야? 너, 사이비지?"
잘난 외모와 재능으로 남부럽지 않게 살아가던 이한새!
과거의 아픔은 숨기고 동생만을 위해 살아가던 그에게
웬 정신 나간 여자가 찾아오다!
대악마가 선사하는 특별한 사랑 이야기!
목차
목차
2. 나와 함께 돌아가자
3. 내가 다 잘못했어
4. 봄이 너무 짧다
5. 눈물겹도록 달았다
6. 벽은 너무나도 높고 거대했다
7.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8. 세상에 단둘뿐이어도 좋았다
9. 이 길의 끝에 네가 있기를
10. 너와 언제까지나
에필로그
외전Ⅰ 마계의 하루
외전Ⅱ 악마와 나무꾼
저자
저자
누군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야기를 쓰는 게 꿈인, 아메리카노와 빗소리를 좋아하는 조금은 게으른 로맨티스트.
블로그 : http://blog.naver.com/harin030
2015 종이책 '맹수주의보' 출간
2016 네이버 웹소설 '악마적 취향' 연재
2017 종이책 '악마적 취향'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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