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은 어떻게 하나요? 2
강하다 장편소설
강하다 장편소설 『파혼은 어떻게 하나요?』제2권. 전 남친의 결혼식장을 뒤엎으러 간 여자, 차여울. 그녀는 사소한 오해로 인해 파혼극을 벌인 남자, 도하언에게 붙잡혀 파혼극의 여주인공이 된다. 마지못해 파혼을 도와준다고 하긴 했으나 시댁살이는 억울하기 짝이 없고, 시누이의 구박도 못 참겠다. 하지만 가장 짜증나는 건 사랑하는 척해야 하는 도하언의 존재. 성격이 안 맞는 건 물론이요, 사랑은커녕 하루라도 안 싸우고 지나가는 날이 없는데…… 과연, 불안하기 짝이 없는 이 파혼극의 엔딩은 어떻게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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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강하다 작가의 세 번째 로맨스코미디, 《파혼은 어떻게 하나요?》 종이책 출간!
"이 사람이 제가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그러니! 오늘 전 이 여자를 위해 파혼하겠습니다!"
8년의 사랑을 배신당한 차여울,
전 남친의 결혼식장을 뒤엎으러 갔다가 생판 모르는 남자의 결혼식만 파투내고 돌아오다!
파혼극을 벌인 장본인 도하언,
모든 이들의 축하들 받아야 마땅한 결혼식을 단숨에 망쳐버릴 계략을 꾸미다!
사소한 오해에서 시작된 인연, 황당하기 그지없는 이 상황에서 여울은 '나는 파혼극의 여주인공이 아니다'라고 해명해 보지만, '이렇게 된 이상 니가 책임져'라는 하언의 뻔뻔한 대답만 돌아올 뿐인데…….
백번 양보해서 널 도와준다 치자,
그런데……
성공한 다음에 우리는?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너와 나의 결혼은?
세상에서 가장 꽁냥꽁냥한 파혼극!
끝을 알 수 없는 리얼 로맨스가 시작된다!
목차
목차
7장 나 너 좋아하잖아
8장 오늘 밤, 끝까지 가자
9장 난간 너머의 도피처
10장 누구를 위한 왕좌인가
저자
저자
광운대학교에서 신문방송을 전공했으며 단편영화의 시나리오와 연출을 도맡았다.
개성 강한 인물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좋아 글을 쓰기 시작했고, 사람 냄새 물씬 나는 로맨스를 지향한다. 문체가 유려하고 휼륭한 '소설'보다는 어디에선가 진짜 살고 있을 법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꿈이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g_hd0606
출간작
2013 《악당과 히어로는 한끗 차이다》 이북 출간
2014 《아이돌 납치사건》 네이버 정식연재
2015 《폭군을 길들이는 방법》 네이버 정식연재
2016 《폭군을 길들이는 방법》 종이책 출간
2016 《파혼은 어떻게 하나요?》 네이버 정식연재
2017 《파혼은 어떻게 하나요?》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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