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삼국지 10(3천여 개 사자성어로 풀어가는)
사마염이 천하를 통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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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풀어놓는 삼국지!
[사자성어 삼국지]는 기존의 삼국지와는 확연하게 차별되어 있다.
첫째, 열 권 전체가 사자성어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박진감 있게 이끌어간다.
둘째, 정확성이다. 지명(地名)과 인명(人名)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고증을 거치고 관련 도서를 독파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셋째,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 아래쪽에 충실한 주석을 달았다.
넷째, 사자성어와 주석에 있는 내용들이 풍성하여 논술고사나 취업준비는 물론 다방면의 지식을 습득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다섯째, 모종강의 평을 통해 매 회마다 이야기들의 의문을 풀어주며 맛을 더해주었다.
여섯째, 원본에 있는 내용을 빼거나 보태지 않았다.
삼국지는 시대를 거치면서 나관중의 처음 작품은 많은 변화를 겪는다. 이는 민중의 기대와 시대의 정신문화를 반영하여 책에 담는 완성의 과정이었다. 마지막 완성품이라고 하는 청대(靑代) 모종강(毛宗崗)의 삼국지가 현재 일반적인 삼국지의 대명사이고 우리 선조들이 읽던 삼국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친숙한 유교적 윤리관이 확실히 반영된 작품이기도 하다.
나관중이 일대기로 엮어진 기전체(紀傳體)를 연대별로 엮는 편년체(編年體)로 재구성하여 소설화하는 과정을 거쳐 수많은 세월과 사람들의 염원, 그리고 그들의 정신문화를 담아 시(詩)로 시작하여 시(詩)로 엮어가면서 시(詩)로 결구(結句)했다. 고전을 너무 한글화하면 고전의 서술체계가 허물어질 수밖에 없고 고전미를 살릴 수 없으며 고전적 재미도 사라진다. 그래서 역자는 오히려 한글화에 역행(逆行)했다.
[사자성어 삼국지]는 기존의 삼국지와는 확연하게 차별되어 있다.
첫째, 열 권 전체가 사자성어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박진감 있게 이끌어간다.
둘째, 정확성이다. 지명(地名)과 인명(人名)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고증을 거치고 관련 도서를 독파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셋째,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 아래쪽에 충실한 주석을 달았다.
넷째, 사자성어와 주석에 있는 내용들이 풍성하여 논술고사나 취업준비는 물론 다방면의 지식을 습득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다섯째, 모종강의 평을 통해 매 회마다 이야기들의 의문을 풀어주며 맛을 더해주었다.
여섯째, 원본에 있는 내용을 빼거나 보태지 않았다.
삼국지는 시대를 거치면서 나관중의 처음 작품은 많은 변화를 겪는다. 이는 민중의 기대와 시대의 정신문화를 반영하여 책에 담는 완성의 과정이었다. 마지막 완성품이라고 하는 청대(靑代) 모종강(毛宗崗)의 삼국지가 현재 일반적인 삼국지의 대명사이고 우리 선조들이 읽던 삼국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친숙한 유교적 윤리관이 확실히 반영된 작품이기도 하다.
나관중이 일대기로 엮어진 기전체(紀傳體)를 연대별로 엮는 편년체(編年體)로 재구성하여 소설화하는 과정을 거쳐 수많은 세월과 사람들의 염원, 그리고 그들의 정신문화를 담아 시(詩)로 시작하여 시(詩)로 엮어가면서 시(詩)로 결구(結句)했다. 고전을 너무 한글화하면 고전의 서술체계가 허물어질 수밖에 없고 고전미를 살릴 수 없으며 고전적 재미도 사라진다. 그래서 역자는 오히려 한글화에 역행(逆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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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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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09회
사마(司馬)씨가 한장(漢將:강유)의 뛰어난 계책에 곤경을 당하다
조방(曹芳)이 폐위된 것은 인과응보(因果應報)
제110회
단기(單騎)로 웅병(雄兵)을 물리치는 문앙(文鴦)
배수진(背水陣)을 치고 대군을 격파하는 강유(姜維)
제111회
등사재(鄧士載:등애)에게 패배하는 강백약(姜伯約: 강유)
충의(忠義)로써 사마소(司馬昭)를 치는 제갈탄(諸葛誕)
제112회
수춘(壽春)을 구하려다 우전(于詮)이 절개를 지키며 죽다
장성(長城)을 공격하는 강백약(姜伯約)
제113회
계책으로 손림(孫?)을 베는 정봉(丁奉)
진법(陣法)으로 싸워 등애(鄧艾)를 격파하는 강유(姜維)
제114회
조모(曹?)가 수레를 몰고 나가다 남궐(南闕)에서 죽다
강유(姜維)가 군량(軍糧)을 손해보고 위군(魏軍)을 이기다
제115회
후주(後主)가 모함을 믿고 회군령(回軍令)을 내리다
둔전(屯田)을 핑계로 화를 피하는 강유(姜維)
제116회
병력을 나누어 한중(漢中) 정벌 길에 나서는 종회(鍾會)
무후(武侯)가 정군산(定軍山)에서 현성(顯聖: 혼령으로 나타남)하다
제117회
몰래 음평령(陰平嶺)을 넘는 등사재(鄧士載: 등애)
면죽(綿竹)에서 전사(戰死)하는 제갈첨(諸葛瞻)
제118회
조상(祖上)의 묘당(廟堂)에서 통곡하고 왕(王)이 죽다
서로 공(功)을 다투는 종회(鍾會)와 등애(鄧艾)
제119회
거짓 투항한 강유(姜維)의 교묘한 계책도 무위로 끝나다
사마염(司馬炎)이 조비(曹丕)와 같은 방식으로 선양(禪讓)을 받다
제120회
두예(杜預)를 천거하며 새로운 계책을 올리는 양호(羊祜)
손호(孫皓)가 항복하니 삼국(三國)이 통일되다
사마(司馬)씨가 한장(漢將:강유)의 뛰어난 계책에 곤경을 당하다
조방(曹芳)이 폐위된 것은 인과응보(因果應報)
제110회
단기(單騎)로 웅병(雄兵)을 물리치는 문앙(文鴦)
배수진(背水陣)을 치고 대군을 격파하는 강유(姜維)
제111회
등사재(鄧士載:등애)에게 패배하는 강백약(姜伯約: 강유)
충의(忠義)로써 사마소(司馬昭)를 치는 제갈탄(諸葛誕)
제112회
수춘(壽春)을 구하려다 우전(于詮)이 절개를 지키며 죽다
장성(長城)을 공격하는 강백약(姜伯約)
제113회
계책으로 손림(孫?)을 베는 정봉(丁奉)
진법(陣法)으로 싸워 등애(鄧艾)를 격파하는 강유(姜維)
제114회
조모(曹?)가 수레를 몰고 나가다 남궐(南闕)에서 죽다
강유(姜維)가 군량(軍糧)을 손해보고 위군(魏軍)을 이기다
제115회
후주(後主)가 모함을 믿고 회군령(回軍令)을 내리다
둔전(屯田)을 핑계로 화를 피하는 강유(姜維)
제116회
병력을 나누어 한중(漢中) 정벌 길에 나서는 종회(鍾會)
무후(武侯)가 정군산(定軍山)에서 현성(顯聖: 혼령으로 나타남)하다
제117회
몰래 음평령(陰平嶺)을 넘는 등사재(鄧士載: 등애)
면죽(綿竹)에서 전사(戰死)하는 제갈첨(諸葛瞻)
제118회
조상(祖上)의 묘당(廟堂)에서 통곡하고 왕(王)이 죽다
서로 공(功)을 다투는 종회(鍾會)와 등애(鄧艾)
제119회
거짓 투항한 강유(姜維)의 교묘한 계책도 무위로 끝나다
사마염(司馬炎)이 조비(曹丕)와 같은 방식으로 선양(禪讓)을 받다
제120회
두예(杜預)를 천거하며 새로운 계책을 올리는 양호(羊祜)
손호(孫皓)가 항복하니 삼국(三國)이 통일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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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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