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메일 2(완결)
엘리아냥 장편소설
정원 덕후의 사랑, 이 독특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린 『달려라 메일』이 출간되었다. 불길한 꿈의 현실화를 막기 위해 철없는 공주를 데리고 제국으로 간 메일은, 홀린 듯 발을 들인 황궁 내 정원에서 가면으로 정체를 숨긴 황제를 만난다. 이름도, 사는 곳도, 신분도 알 수 없는 그와 정원에서 만나 소통하는 메일. 그렇게 사랑을 깨닫는 과정과 예지몽인 듯했던 꿈의 비밀은 엘리아냥 작가 특유의 유쾌한 묘사로 나타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라가 멸망하는 꿈을 꾸게 된 벨티에 왕국의 공녀 메일.
나라를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헬베른 제국의 황후 간택전 후보에 오른 공주와 제국으로 향했다.
공주님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던 어느 날,
정원 덕후의 본능에 이끌려 한 정원에 들어갔다
우연히 가면을 쓴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이 정원이 누구의 것이라 생각하지?"
"황제 폐하…… 시겠죠?"
로하이덴 반 드 헬베른.
바로 헬베른 제국의 황제였다.
과연 메일은 이 위기에서 벗어나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목차
목차
드러나는
각자의 사정
에필로그
1. 왕국에서
2. 사라진 비극
3. 그리하여 두 사람은
외전
1. 기사와 공주님
1.5. 후작과 마법사
2. 축제
3. 10년 후
4. 드래곤 잡으러 산으로 갈까요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작가 연합 '도담' 소속.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