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 과학자의 인문학 필사 노트
인문학을 시작하는 모든 이를 위한 80 작품 속 최고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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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군주론》《삼체》…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뇌를 깨우는 인문학 필사책
시대를 초월하는 80개 명저의 문장을 읽고 쓰며 넓혀가는 사유와 감성!
과학책방 ‘갈다’를 운영하는 천문학자 이명현의 믿음직한 큐레이팅!
인문학을 통해 지식을 채우고, 삶의 통찰을 얻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엄선한 인문 교양 도서를 필사책으로 만난다. 《책방 과학자의 인문학 필사 노트》는 ‘과학책방 갈다’를 운영하는 천문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명현 박사가 인문학 독서를 하려는 이들을 위해 그동안 자신이 쌓아온 독서 이력을 꼼꼼히 살펴, 함께 읽고 쓰면 좋을 책 80권을 큐레이팅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제목은 들어봤으나 읽을 엄두를 내지 못했던, 궁금해하기만 했던 책들의 일부를 엿보고 그에 대한 책방 과학자의 생각도 함께 읽을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자신의 흥미를 끄는 분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하기에, 더 깊은 인문학의 세계로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또한 책의 내용을 한 글자 한 글자 필사해 보거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써봄으로써 논리적, 감성적 글쓰기의 흐름을 찬찬히 음미하며 익힐 수 있다. 이는 한 권의 책을 통째로 읽었을 때는 결코 느낄 수 없었던 자극을 선사한다.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뇌를 깨우는 인문학 필사책
시대를 초월하는 80개 명저의 문장을 읽고 쓰며 넓혀가는 사유와 감성!
과학책방 ‘갈다’를 운영하는 천문학자 이명현의 믿음직한 큐레이팅!
인문학을 통해 지식을 채우고, 삶의 통찰을 얻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엄선한 인문 교양 도서를 필사책으로 만난다. 《책방 과학자의 인문학 필사 노트》는 ‘과학책방 갈다’를 운영하는 천문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명현 박사가 인문학 독서를 하려는 이들을 위해 그동안 자신이 쌓아온 독서 이력을 꼼꼼히 살펴, 함께 읽고 쓰면 좋을 책 80권을 큐레이팅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제목은 들어봤으나 읽을 엄두를 내지 못했던, 궁금해하기만 했던 책들의 일부를 엿보고 그에 대한 책방 과학자의 생각도 함께 읽을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자신의 흥미를 끄는 분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하기에, 더 깊은 인문학의 세계로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 또한 책의 내용을 한 글자 한 글자 필사해 보거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써봄으로써 논리적, 감성적 글쓰기의 흐름을 찬찬히 음미하며 익힐 수 있다. 이는 한 권의 책을 통째로 읽었을 때는 결코 느낄 수 없었던 자극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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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찬란한 멸종》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추천★★★
"단 한 권의 책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면
단 한 페이지만으로도 오늘이 달라질 수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세바시〉 화제의 명강의
인생은 짧고 읽어야 할 책은 많다
항해자의 나침반이자
탐험가의 별자리가 되어줄 단 한 권의 책
독서의 효용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필사'가 꼽힌 지 꽤 오래 되었다. 이 책은 문장력, 어휘력을 높여주는 필사의 효용을 넘어 합리적인, 즉 과학적 사고를 하고 그 태도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 과학적 사고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 저자는 과학이 분명 일상에 실존적 의미와 해법을 가져다준다고 말해왔다. 이 책에는 《종의 기원》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와 같이 누구나 들어보았지만 진입 장벽이 높았던 교양 과학서 24종뿐 아니라, 《군주론》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와 같이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인문서 18종, 《모비 딕》 《삼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와 같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문학서 19종 그리고 《밤이 선생이다》 《빈 공간》과 같이 인생의 등대가 되어준다는 평가를 받는 에세이 19종까지 총 80종의 명저의 문장을 담고, 모든 작품에 과학자 이명현의 시선과 생각을 함께 담았다.
이 책을 만난 독자는 각 도서를 넘나들면서 낯섦과 관음이 주는 지적 쾌감을 만끽하며, 넓고 깊은 인문 지식의 세계를 발견하고, 한 글자 한 글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인문서 좀 읽는 어른으로 한 발 더 나아가게 될 것이다.
"단 한 권의 책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면
단 한 페이지만으로도 오늘이 달라질 수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세바시〉 화제의 명강의
인생은 짧고 읽어야 할 책은 많다
항해자의 나침반이자
탐험가의 별자리가 되어줄 단 한 권의 책
독서의 효용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필사'가 꼽힌 지 꽤 오래 되었다. 이 책은 문장력, 어휘력을 높여주는 필사의 효용을 넘어 합리적인, 즉 과학적 사고를 하고 그 태도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 과학적 사고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 저자는 과학이 분명 일상에 실존적 의미와 해법을 가져다준다고 말해왔다. 이 책에는 《종의 기원》 《이기적 유전자》 《사피엔스》와 같이 누구나 들어보았지만 진입 장벽이 높았던 교양 과학서 24종뿐 아니라, 《군주론》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와 같이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인문서 18종, 《모비 딕》 《삼체》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와 같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문학서 19종 그리고 《밤이 선생이다》 《빈 공간》과 같이 인생의 등대가 되어준다는 평가를 받는 에세이 19종까지 총 80종의 명저의 문장을 담고, 모든 작품에 과학자 이명현의 시선과 생각을 함께 담았다.
이 책을 만난 독자는 각 도서를 넘나들면서 낯섦과 관음이 주는 지적 쾌감을 만끽하며, 넓고 깊은 인문 지식의 세계를 발견하고, 한 글자 한 글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인문서 좀 읽는 어른으로 한 발 더 나아가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PART01 나만의 철학을 갖기 위한 인문서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인문서의 매력
001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 김성우
002 《메타인지 학습법》, 리사 손
003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004 《과학은 논쟁이다》, 이강영 외 7인
005 《공감의 반경》, 장대익
006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007 《장자》, 장자
008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009 《칼 세이건의 말》, 칼 에드워드 세이건
010 《빅 히스토리》, 데이비드 크리스천, 밥 베인
011 《과학 혁명의 구조》, 토머스 S. 쿤
012 《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
013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
014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민태기,
015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016 《코스미그래픽》, 마이클 벤슨
017 《이휘소 평전》, 강주상
018 《별먼지와 잔가지의 과학 인생 학교》, 이명현, 장대익
PART02 알고 보면 재미있는 과학서
한 번 읽으면 멈출 수 없는 과학서의 매력
019 《유전자 지배 사회》, 최정균
020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정재승
021 《다윈 지능》, 최재천
022 《나의 시간은 너의 시간과 같지 않다》, 김찬주
023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024 《뇌는 춤추고 싶다》, 장동선, 줄리아 크리스텐슨
025 《E=mc2》, 데이비드 보더니스
026 《파란하늘 빨간지구》, 조천호
027 《과학의 품격》, 강양구
028 《보이지 않는 세계》, 이강영
029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우종학
030 《원더풀 사이언스》, 나탈리 앤지어
031 《찬란한 멸종》, 이정모
032 《호모 사피엔스》, 조지프 헨릭
033 《마이크로 코스모스》, 린 마굴리스, 도리언 세이건
034 《침팬지 폴리틱스》, 프란스 드 발
035 《오래된 연장통》, 전중환
036 《우주의 구조》, 브라이언 그린
037 《다윈의 식탁》, 장대익
038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
039 《종의 기원》, 찰스 로버트 다윈
040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이은희
041 《지상 최대의 작전》, 이한결
042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마이클 셔머
PART03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문학서
나의 한계를 넘어서게 해주는 문학의 세계
043 《단순한 열정》, 아니 에르노
044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045 〈망자〉, 제임스 조이스
046 《모비 딕》, 허먼 멜빌
047 《청혼》, 배명훈
048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
049 《삼체 3부》, 류츠신
050 《거짓말이다》, 김탁환
051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더글러스 애덤스
05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053 《돈키호테 1》,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054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박태원
055 《안나 카레니나 1》, 레프 톨스토이
056 〈성냥팔이 소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057 《이방인》, 알베르 카뮈
058 〈날개〉, 이상
059 〈벚나무 동산〉,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060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061 《플랫랜드》, 에드윈 A. 애보트
PART04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에세이
인생의 등대가 되어주는 에세이의 세계
062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063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바실리 칸딘스키
064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이명현
065 《백남준: 말에서 크리스토까지》, 백남준
066 《빈 공간》, 피터 브룩
067 《사진에 관하여》, 수전 손택
068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이근후
069 《소설의 이론》, 게오르크 루카치
070 《영화란 무엇인가》, 앙드레 바쟁
071 《다른 방식으로 보기》, 존 버거
072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피에르 바야르
073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이권우
074 《나의 코스모스》, 홍승수
075 《광장을 읽는 일곱 가지 방법》, 김욱동
076 《보르헤스의 말》,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윌리스 반스톤
077 《별빛 방랑》, 황인준
078 《어슬렁어슬렁 여행 드로잉》, 이미영
079 《쓰고 달콤한 직업》, 천운영
080 《우주에서 기다릴게》, 이소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인문서의 매력
001 《인공지능은 나의 읽기-쓰기를 어떻게 바꿀까》, 김성우
002 《메타인지 학습법》, 리사 손
003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004 《과학은 논쟁이다》, 이강영 외 7인
005 《공감의 반경》, 장대익
006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007 《장자》, 장자
008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009 《칼 세이건의 말》, 칼 에드워드 세이건
010 《빅 히스토리》, 데이비드 크리스천, 밥 베인
011 《과학 혁명의 구조》, 토머스 S. 쿤
012 《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
013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
014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민태기,
015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016 《코스미그래픽》, 마이클 벤슨
017 《이휘소 평전》, 강주상
018 《별먼지와 잔가지의 과학 인생 학교》, 이명현, 장대익
PART02 알고 보면 재미있는 과학서
한 번 읽으면 멈출 수 없는 과학서의 매력
019 《유전자 지배 사회》, 최정균
020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정재승
021 《다윈 지능》, 최재천
022 《나의 시간은 너의 시간과 같지 않다》, 김찬주
023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024 《뇌는 춤추고 싶다》, 장동선, 줄리아 크리스텐슨
025 《E=mc2》, 데이비드 보더니스
026 《파란하늘 빨간지구》, 조천호
027 《과학의 품격》, 강양구
028 《보이지 않는 세계》, 이강영
029 《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 우종학
030 《원더풀 사이언스》, 나탈리 앤지어
031 《찬란한 멸종》, 이정모
032 《호모 사피엔스》, 조지프 헨릭
033 《마이크로 코스모스》, 린 마굴리스, 도리언 세이건
034 《침팬지 폴리틱스》, 프란스 드 발
035 《오래된 연장통》, 전중환
036 《우주의 구조》, 브라이언 그린
037 《다윈의 식탁》, 장대익
038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
039 《종의 기원》, 찰스 로버트 다윈
040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이은희
041 《지상 최대의 작전》, 이한결
042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마이클 셔머
PART03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문학서
나의 한계를 넘어서게 해주는 문학의 세계
043 《단순한 열정》, 아니 에르노
044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045 〈망자〉, 제임스 조이스
046 《모비 딕》, 허먼 멜빌
047 《청혼》, 배명훈
048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
049 《삼체 3부》, 류츠신
050 《거짓말이다》, 김탁환
051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더글러스 애덤스
05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053 《돈키호테 1》,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054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박태원
055 《안나 카레니나 1》, 레프 톨스토이
056 〈성냥팔이 소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057 《이방인》, 알베르 카뮈
058 〈날개〉, 이상
059 〈벚나무 동산〉,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060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061 《플랫랜드》, 에드윈 A. 애보트
PART04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에세이
인생의 등대가 되어주는 에세이의 세계
062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063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바실리 칸딘스키
064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이명현
065 《백남준: 말에서 크리스토까지》, 백남준
066 《빈 공간》, 피터 브룩
067 《사진에 관하여》, 수전 손택
068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이근후
069 《소설의 이론》, 게오르크 루카치
070 《영화란 무엇인가》, 앙드레 바쟁
071 《다른 방식으로 보기》, 존 버거
072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 피에르 바야르
073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이권우
074 《나의 코스모스》, 홍승수
075 《광장을 읽는 일곱 가지 방법》, 김욱동
076 《보르헤스의 말》,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윌리스 반스톤
077 《별빛 방랑》, 황인준
078 《어슬렁어슬렁 여행 드로잉》, 이미영
079 《쓰고 달콤한 직업》, 천운영
080 《우주에서 기다릴게》, 이소연
저자
저자
이명현
인문학을 사랑하는 천문학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
연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하고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캅테인 천문학연구소 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어린 시절을 보낸 서울 삼청동 옛집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어, 독서모임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기획해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사피엔스 스튜디오〉 등 여러 매체에 출연해 과학과 책읽기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일에 매진 중이다.
뭐든 쉽게 설명한다는 인간이라는 뜻인 '호모 이지(Homo easy)'라는 별명이 있다.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이명현의 과학책방》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을 저술하고, 《침묵하는 우주》를 번역했다. 이외에도 《과학은 논쟁이다》 《살아보니, 지능》 등 다수의 공저작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천문학을 전공하고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캅테인 천문학연구소 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어린 시절을 보낸 서울 삼청동 옛집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어, 독서모임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기획해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사피엔스 스튜디오〉 등 여러 매체에 출연해 과학과 책읽기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일에 매진 중이다.
뭐든 쉽게 설명한다는 인간이라는 뜻인 '호모 이지(Homo easy)'라는 별명이 있다.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이명현의 과학책방》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을 저술하고, 《침묵하는 우주》를 번역했다. 이외에도 《과학은 논쟁이다》 《살아보니, 지능》 등 다수의 공저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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