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초등학교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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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초등학교 5학년 스미레가 보내는
'조금은 특별한' 응원과 위로
"이것만은 기억해 주세요.
스스로 자신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걸.
그리고 자신이 아니면
자신을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걸."
태내의 기억을 가진, 조금은 특별한 아이, 스미레.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이 세상에 전하고 싶었던 말이 있다.
그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응원과 위로.
10대 소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메시지를 읽다 보면
어느새 큰 울림이 찾아온다.
초등학교 5학년 스미레가 보내는
'조금은 특별한' 응원과 위로
"이것만은 기억해 주세요.
스스로 자신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걸.
그리고 자신이 아니면
자신을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걸."
태내의 기억을 가진, 조금은 특별한 아이, 스미레.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이 세상에 전하고 싶었던 말이 있다.
그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향한 응원과 위로.
10대 소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메시지를 읽다 보면
어느새 큰 울림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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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내가 알고 있는 세 가지 ···············································································26
신은 이런 분이야! ······························································································ 29
당신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이랍니다. ·········································· 31
아가들은 엄마의 배 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33
홈런을 치려 하지 마세요. 그냥 안타만 쳐도 충분해요. ······ 35
웃는 얼굴은 또 다른 웃는 얼굴을 가져와요. ······································· 36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①]
신은 정말로 흰옷을 입고 있는 아저씨인가요? ························ 37
신과 천사들의 차이 ······················································································· 47
신과 천사들이 가장 전하고 싶은 말 ··············································· 49
인간은 이 정도가 가장 적당한 거야! ·················································· 51
다시 태어날 수 있어도 이번 생은 단 한 번 ······························· 55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②]
하늘 위의 세상은 어떤 곳인가요? ··················································· 56
우리 모두는 자신을 선택해서 태어났습니다. ···································· 63
운명에 얽매이지 않아도 돼요. ···································································· 65
자신을 믿고 인정하세요! ·················································································· 67
살아 있을 때만큼은 그래도 되잖아요. ··············································· 69
마음속 진심을 들으면 언제나 즐거워요. ············································· 70
자신의 언어는 가장 좋은 특효약이에요. ·········································· 72
당신의 이름은 소중한 보물이에요. ··························································· 74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지 않는 것은 당연하지요. ······················ 76
대답을 모두 알고 있는 사람 ···································································· 77
행복에서 오는 미소의 힘 ·················································································· 78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③]
우주인이 실제로 존재하느냐의 문제··········································· 80
엄마로 선택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 88
엄마의 웃는 얼굴이 바로 아가의 영양분 ········································· 90
엄마를 위한 하늘 위의 응원단 ································································· 92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94
인간의 감정은 여러 가지 빛깔 ···································································· 96
괴로움도 행복이랍니다! ···················································································· 98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④]
아이들은 모두 엄마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태어나나요? ···························· 100
원래는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친한 친구 ···························· 110
전쟁은 나쁜 것 ······················································· 111
인간은 가면을 쓰고 있어요. ·········································································· 112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은 당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 114
아래에서 보면 오르막길, 위에서 보면 내리막길 ························ 115
행복은 정말 대단해요! ··························································································116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⑤]
천사와 요정과 유령의 차이점에 대해······································ 118
사람은 꽃이다. ·································································································· 128
사물에도 생명이 있어요. ··············································································· 130
컨디션에 따라 아우라의 색깔이 달라져요. ··························· 132
goal = start ·············································· 133
"잘 먹겠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꼭 해야 할 말 ··········· 135
내일 죽어도 좋을 만큼 살아보세요. ························································ 136
삶과 죽음만큼은 인생에서 한 번밖에 경험할 수 없어요. ·· 137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 138
신의 눈으로 바라본 스미레의 10년 ································································ 140
엄마가 바라본 스미레의 10년 ··············································································· 146
신은 이런 분이야! ······························································································ 29
당신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이랍니다. ·········································· 31
아가들은 엄마의 배 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33
홈런을 치려 하지 마세요. 그냥 안타만 쳐도 충분해요. ······ 35
웃는 얼굴은 또 다른 웃는 얼굴을 가져와요. ······································· 36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①]
신은 정말로 흰옷을 입고 있는 아저씨인가요? ························ 37
신과 천사들의 차이 ······················································································· 47
신과 천사들이 가장 전하고 싶은 말 ··············································· 49
인간은 이 정도가 가장 적당한 거야! ·················································· 51
다시 태어날 수 있어도 이번 생은 단 한 번 ······························· 55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②]
하늘 위의 세상은 어떤 곳인가요? ··················································· 56
우리 모두는 자신을 선택해서 태어났습니다. ···································· 63
운명에 얽매이지 않아도 돼요. ···································································· 65
자신을 믿고 인정하세요! ·················································································· 67
살아 있을 때만큼은 그래도 되잖아요. ··············································· 69
마음속 진심을 들으면 언제나 즐거워요. ············································· 70
자신의 언어는 가장 좋은 특효약이에요. ·········································· 72
당신의 이름은 소중한 보물이에요. ··························································· 74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지 않는 것은 당연하지요. ······················ 76
대답을 모두 알고 있는 사람 ···································································· 77
행복에서 오는 미소의 힘 ·················································································· 78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③]
우주인이 실제로 존재하느냐의 문제··········································· 80
엄마로 선택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 88
엄마의 웃는 얼굴이 바로 아가의 영양분 ········································· 90
엄마를 위한 하늘 위의 응원단 ································································· 92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94
인간의 감정은 여러 가지 빛깔 ···································································· 96
괴로움도 행복이랍니다! ···················································································· 98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④]
아이들은 모두 엄마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태어나나요? ···························· 100
원래는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가 친한 친구 ···························· 110
전쟁은 나쁜 것 ······················································· 111
인간은 가면을 쓰고 있어요. ·········································································· 112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은 당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 114
아래에서 보면 오르막길, 위에서 보면 내리막길 ························ 115
행복은 정말 대단해요! ··························································································116
[노부미 & 스미레의 하늘나라 토크 ⑤]
천사와 요정과 유령의 차이점에 대해······································ 118
사람은 꽃이다. ·································································································· 128
사물에도 생명이 있어요. ··············································································· 130
컨디션에 따라 아우라의 색깔이 달라져요. ··························· 132
goal = start ·············································· 133
"잘 먹겠습니다!"라고 말하기 전에 꼭 해야 할 말 ··········· 135
내일 죽어도 좋을 만큼 살아보세요. ························································ 136
삶과 죽음만큼은 인생에서 한 번밖에 경험할 수 없어요. ·· 137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 138
신의 눈으로 바라본 스미레의 10년 ································································ 140
엄마가 바라본 스미레의 10년 ··············································································· 146
저자
저자
스미레
(すみれ)
2007년생. 태어나자마자 바로 신이나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주고 있는 존재들과 대화가 가능한 스미레. 본서는 스미레의 첫 저서로, 초등학교 5학년생일 때의 이야기이며, 현재 스미레는 고등학교 1학년이다.
엄마 배 속으로 가기 전의 모든 일을 기억하고 있고 배 속의 아기들과도 대화를 할 수 있다. 2013년에 공개된 '태내기억'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영화 '신과의 약속(かみさまとのやくそく)'에 출연하여 전국의 엄마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초등학생이 되었다. 현재는 전국을 순회하며 양육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은 물론 일류기업의 사장들에게까지 행복을 전달하고 있는 중이다. 비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토크쇼에서는 '그녀의 말 모든 것이 깊은 감동이 있다'며 매번 눈물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리고 이 책이 첫 저서가 되었다.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특히 마르게리타) 그리고 사실 공부와 운동은 소질이 없다.
2007년생. 태어나자마자 바로 신이나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켜주고 있는 존재들과 대화가 가능한 스미레. 본서는 스미레의 첫 저서로, 초등학교 5학년생일 때의 이야기이며, 현재 스미레는 고등학교 1학년이다.
엄마 배 속으로 가기 전의 모든 일을 기억하고 있고 배 속의 아기들과도 대화를 할 수 있다. 2013년에 공개된 '태내기억'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영화 '신과의 약속(かみさまとのやくそく)'에 출연하여 전국의 엄마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초등학생이 되었다. 현재는 전국을 순회하며 양육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은 물론 일류기업의 사장들에게까지 행복을 전달하고 있는 중이다. 비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토크쇼에서는 '그녀의 말 모든 것이 깊은 감동이 있다'며 매번 눈물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리고 이 책이 첫 저서가 되었다.
좋아하는 음식은 피자(특히 마르게리타) 그리고 사실 공부와 운동은 소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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