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와 밤(인북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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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어떤 곳일까?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어!
MOE 창작 그림책 그랑프리 수상 작가들의 두 번째 작품!
어둠이 내려앉은 밤의 거리는 어린 시절 누구에게나 새로운 세상입니다. 아이들은 쉽게 발을 내딛기 어려운 곳,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밤.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로 가까울 수 없는 두 친구가 나섰습니다. 밤하늘 같은 색을 가졌지만, 밤을 모르는 고양이 밤이는 우연히 밤을 잘 아는 쥐와 친구가 되었어요. 서로가 알고 있는 밤의 세계를 이야기하지만 전혀 다른 밤의 풍경. 결국 둘은 손을 잡고 창문을 넘어 봅니다. 그러고는 각자 알고 있던 밤과 다른 세상을 마주하죠.
낯선 세계는 무서운 것이 아니야
직접 경험해 보면 알 수 있는 다채로움
경험하지 못한 것에는 누구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둠은 미지의 세계이죠. 익숙하지 않아서, 경험하지 않아서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 낯선 세상도 용기를 내 한발 들어가 보면 아름답고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져 있죠. 책에서는 새로운 세상의 다채로움을 보여줍니다. 말로만 듣고 상상하던 그곳으로 직접 들어가 보면, 전혀 다른 걸 느낄 수 있다는 걸 이야기하죠. 결국 나의 눈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세계를 경험해 보라고.
MOE 창작 그림책 그랑프리 수상 작가들의 두 번째 작품!
어둠이 내려앉은 밤의 거리는 어린 시절 누구에게나 새로운 세상입니다. 아이들은 쉽게 발을 내딛기 어려운 곳,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밤.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로 가까울 수 없는 두 친구가 나섰습니다. 밤하늘 같은 색을 가졌지만, 밤을 모르는 고양이 밤이는 우연히 밤을 잘 아는 쥐와 친구가 되었어요. 서로가 알고 있는 밤의 세계를 이야기하지만 전혀 다른 밤의 풍경. 결국 둘은 손을 잡고 창문을 넘어 봅니다. 그러고는 각자 알고 있던 밤과 다른 세상을 마주하죠.
낯선 세계는 무서운 것이 아니야
직접 경험해 보면 알 수 있는 다채로움
경험하지 못한 것에는 누구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둠은 미지의 세계이죠. 익숙하지 않아서, 경험하지 않아서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 낯선 세상도 용기를 내 한발 들어가 보면 아름답고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져 있죠. 책에서는 새로운 세상의 다채로움을 보여줍니다. 말로만 듣고 상상하던 그곳으로 직접 들어가 보면, 전혀 다른 걸 느낄 수 있다는 걸 이야기하죠. 결국 나의 눈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세계를 경험해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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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밤은 어떤 곳일까?
어둠이 내려앉은 밤의 거리는 어린 시절 누구에게나 새로운 세상입니다. 흥미롭지만, 발을 내딛기는 주저하게 되는 곳, 어둠이 내려앉은 밤의 세계죠. 창문 하나를 두고 다른 세상처럼 생각되기도 합니다.
고양이 밤이는 밤하늘 같은 색을 가지고 있어 밤이라고 불립니다.
미리는 항상 이렇게 말하죠.
"달님과 똑같은 이 커다란 눈 좀 봐!"
밤이는 가릉가릉 목을 울리며 듣긴 하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밤이는 집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는 고양이거든요. 방에 있는 창문으로, 밤하늘만 볼 뿐입니다. 그런 밤이에게 밤은 따뜻하고 포근한 세상입니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어!
낯선 세계는 무서운 것이 아니야
밤이가 낮잠을 자던 어느 날, 창문에서 소리가 나서 다가가 보니 작은 쥐가 벽에 끼어 있었습니다. 밤이는 팔을 뻗어 쥐를 구해줬는데요. 그런 고양이 밤이를 보고 쥐는 놀라 이렇게 말합니다.
"너 나 안 잡아먹어?"
"먹는다고? 내가? 너를?"
가까운 곳에 있지만 가까울 수 없는 두 동물이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그 친구를 통해 새로운 세상의 이야기를 듣게 되죠. 쥐가 말한 밤의 세상은 눈부시고, 시끄럽고, 맛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서로가 알고 있는 밤의 세계를 이야기하지만 전혀 다른 밤의 풍경. 결국 둘은 손을 잡고 창문을 넘어 봅니다.
직접 경험해 보면 알 수 있는 다채로움
어둠은 누구에게나 무서울 수 있습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곳은 누구에게나 두려울 수 있죠. 아이들에게 어둠은 낯설고 무서운 곳일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낯선 세상의 다채로움을 보여줍니다.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선입견이 실제로는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죠. 직접 경험해보면 나의 눈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세상이 따로 있다는 것을요.
MOE 창작 그림책 그랑프리 수상 작가들의 두 번째 작품!
책의 저자인 아사노 마스미(글)와 요시무라 메구(그림)의 공저는 제7회 MOE 창작 그림책 그랑프리를 수상한 《꼬마 종지》에 이어 이것이 두 번째 작품입니다. 귀여운 동물들을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로 새로운 세상의 다채로움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둠이 내려앉은 밤의 거리는 어린 시절 누구에게나 새로운 세상입니다. 흥미롭지만, 발을 내딛기는 주저하게 되는 곳, 어둠이 내려앉은 밤의 세계죠. 창문 하나를 두고 다른 세상처럼 생각되기도 합니다.
고양이 밤이는 밤하늘 같은 색을 가지고 있어 밤이라고 불립니다.
미리는 항상 이렇게 말하죠.
"달님과 똑같은 이 커다란 눈 좀 봐!"
밤이는 가릉가릉 목을 울리며 듣긴 하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밤이는 집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는 고양이거든요. 방에 있는 창문으로, 밤하늘만 볼 뿐입니다. 그런 밤이에게 밤은 따뜻하고 포근한 세상입니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어!
낯선 세계는 무서운 것이 아니야
밤이가 낮잠을 자던 어느 날, 창문에서 소리가 나서 다가가 보니 작은 쥐가 벽에 끼어 있었습니다. 밤이는 팔을 뻗어 쥐를 구해줬는데요. 그런 고양이 밤이를 보고 쥐는 놀라 이렇게 말합니다.
"너 나 안 잡아먹어?"
"먹는다고? 내가? 너를?"
가까운 곳에 있지만 가까울 수 없는 두 동물이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그 친구를 통해 새로운 세상의 이야기를 듣게 되죠. 쥐가 말한 밤의 세상은 눈부시고, 시끄럽고, 맛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서로가 알고 있는 밤의 세계를 이야기하지만 전혀 다른 밤의 풍경. 결국 둘은 손을 잡고 창문을 넘어 봅니다.
직접 경험해 보면 알 수 있는 다채로움
어둠은 누구에게나 무서울 수 있습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곳은 누구에게나 두려울 수 있죠. 아이들에게 어둠은 낯설고 무서운 곳일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낯선 세상의 다채로움을 보여줍니다.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선입견이 실제로는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죠. 직접 경험해보면 나의 눈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세상이 따로 있다는 것을요.
MOE 창작 그림책 그랑프리 수상 작가들의 두 번째 작품!
책의 저자인 아사노 마스미(글)와 요시무라 메구(그림)의 공저는 제7회 MOE 창작 그림책 그랑프리를 수상한 《꼬마 종지》에 이어 이것이 두 번째 작품입니다. 귀여운 동물들을 통해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로 새로운 세상의 다채로움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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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아사노 마스미
1977년 아키타현 출생. 고쿠가쿠인 대학 졸업. 2007년 처음으로 쓴 《작은 버튼, 푸치ちいさなボタン、プッチ》로 제13회 오히사마 대상 동화부문 최우수상 수상. 그 뒤, 아사노 마스미라는 이름으로 집필 활동을 시작한다. 주요 그림책으로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 《배 속의, 속의 속おなかのなかの、なかのなか》 《바라는 것ねがいごと》 등이 있다. 같은 이름으로 성우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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