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탐정 천재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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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베스트셀러 작가 김원아의 반전 가득 교실 추리 동화!
★ 먼저 읽은 어린이 서평단 100명의 강력 추천!
□ '아무도 내가 탐정인 걸 몰랐으면!'
완전히 새로운 탐정 캐릭터, 천재민의 등장!
2학년 1반에서 가장 눈에 안 띄는 아이를 뽑는다면 단연 주인공 '천재민'이 될 것이다. 하루 종일 앉아서 책만 보고, 무채색 옷만 입으며, 좀처럼 말을 꺼내는 일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천재민은 사소하지만 수상한 교실 사건을 남몰래 해결하는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화려한 코트를 입고 "범인은 바로 너!"라는 대사를 외치며 존재감을 뽐내는 다른 탐정들과 달리 천재민은 튀는 걸 극도로 싫어해 자신의 정체를 꼭꼭 숨기기 바쁘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떠오른다. '어떻게 천재민은 나서지 않고 범인을 밝히는 걸까?' 대답은 바로 유치찬란하게 생긴 '요술봉 스티커'에 있다. 치열한 추리 끝에 알게 된 결정적인 단서나 범인한테 스티커를 찰싹 붙여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또한, 천재민은 옆에서 도와주는 든든한 조수나 언제든 사건을 기록할 수 있는 수첩이 없다는 점에서도 남다른 캐릭터이다. 머릿속에 들어 있는 일명 '추리 모터' 덕분에 모든 단서가 착착 정리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천재민은 추리 동화의 전형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있고, 그렇기에 모든 사건은 더욱 예측 불가하고 흥미로운 방향으로 흘러간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통해 조용하지만 정의로운, 새로운 탐정 캐릭터 천재민을 만나 보자!
□ 초등 교사가 쓴 현실감 100퍼센트 교실 동화!
저절로 몰입하게 되는 사소하지만 수상한 사건들
작품의 배경인 '2학년 1반 교실'은 평범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현실 속 교실과 무척 닮아 있다. 그러나 그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상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주목할 점은 의식하지 않으면 사건이라고 생각지도 못할 만큼 '사소하다'는 것이다. 책상 위에 적힌 낙서처럼 말이다. 하지만 무심코 넘길 수 있는 일에도 반드시 범인은 있는 법!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그 지점을 재미있게 파고든 작품이다.
추리 장르에 자주 나오는 사건들은 지나치게 극단적이거나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때로는 온전히 몰입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초등 교사로 근무하는 저자가 교실에서 진짜로 일어났거나 일어날 법한 일들을 다룸으로써 몰입감을 높였다. 덕분에 어린이 독자는 우리 반을 떠올리면서 작품을 더욱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다. 매일매일 똑같은 교실 풍경이 순식간에 반전 가득한 추리의 무대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만큼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읽은 아이들은 이전보다 교실을 더욱 좋아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추리로 배우는 '성장'과 '소통'에 대한 이야기
단순히 관찰과 추리가 좋아서 시작한 탐정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천재민은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주는 게 가치 있는 일임을 깨닫는다. 자신만의 세계가 뚜렷해 다른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 천재민은 사건을 해결하면서 친구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함께 배워 나간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가벼운 추리 동화처럼 보이지만, 천재민의 성장기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기도 하다.
'추리'는 세심한 관찰력이 받쳐 줘야 하는 영역이다. 주변에 무관심하기만 하다면 진정한 추리를 해낼 수 없다. 그렇기에 추리 장르는 오락적 재미를 선물할 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도우려는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 주는 장르이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먼저 읽은 서평단 아이들은 '나도 주변의 크고 작은 문제를 풀어내는 해결사가 되고 싶다', '나도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줘서 탐정의 뿌듯함을 느껴 보고 싶다', '나도 천재민처럼 평소에 주변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고 싶다'는 서평을 남겼다. 이처럼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재밌는 이야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어린이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 어린이 서평단의 솔직한 추천사!
나의 꿈은 탐정이다. 나도 천재민처럼 평소에 주변을 꼼꼼하게 관찰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고 싶다.
_1학년 이윤찬
재민이의 추리하는 모습이 멋있고, 다른 추리 탐정 책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_1학년 박다은
천재민이 정말 똑똑하고 천재 같다. 우리 반에도 우유를 다 안 먹고 버려서 선생님이 일어서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 일어섰다. 우리 반에 천재민이 있었으면 범인을 잡았을 것 같다. _2학년 김유나
천재민이 범인을 찾아내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어요. 천재민하고 어울리지 않는 요술봉 스티커를 붙여서 사건을 해결하는 게 정말 웃겨요! _2학년 한지훈
사소한 사건들을 해결할 수 있게 선생님께 도움을 준 천재민이 대단하고 멋졌어요. 저도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줘서 탐정의 뿌듯함을 느껴 보고 싶어요. _3학년 정세연
지루하지 않은, 하지만 흔하게 일어나는 학교생활 사건들이라 즐겁게 읽었다. 작가님, 2권도 나오나요?! _3학년 김서호
★ 먼저 읽은 어린이 서평단 100명의 강력 추천!
□ '아무도 내가 탐정인 걸 몰랐으면!'
완전히 새로운 탐정 캐릭터, 천재민의 등장!
2학년 1반에서 가장 눈에 안 띄는 아이를 뽑는다면 단연 주인공 '천재민'이 될 것이다. 하루 종일 앉아서 책만 보고, 무채색 옷만 입으며, 좀처럼 말을 꺼내는 일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천재민은 사소하지만 수상한 교실 사건을 남몰래 해결하는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화려한 코트를 입고 "범인은 바로 너!"라는 대사를 외치며 존재감을 뽐내는 다른 탐정들과 달리 천재민은 튀는 걸 극도로 싫어해 자신의 정체를 꼭꼭 숨기기 바쁘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떠오른다. '어떻게 천재민은 나서지 않고 범인을 밝히는 걸까?' 대답은 바로 유치찬란하게 생긴 '요술봉 스티커'에 있다. 치열한 추리 끝에 알게 된 결정적인 단서나 범인한테 스티커를 찰싹 붙여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다.
또한, 천재민은 옆에서 도와주는 든든한 조수나 언제든 사건을 기록할 수 있는 수첩이 없다는 점에서도 남다른 캐릭터이다. 머릿속에 들어 있는 일명 '추리 모터' 덕분에 모든 단서가 착착 정리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천재민은 추리 동화의 전형적인 캐릭터에서 벗어나 있고, 그렇기에 모든 사건은 더욱 예측 불가하고 흥미로운 방향으로 흘러간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통해 조용하지만 정의로운, 새로운 탐정 캐릭터 천재민을 만나 보자!
□ 초등 교사가 쓴 현실감 100퍼센트 교실 동화!
저절로 몰입하게 되는 사소하지만 수상한 사건들
작품의 배경인 '2학년 1반 교실'은 평범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현실 속 교실과 무척 닮아 있다. 그러나 그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상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주목할 점은 의식하지 않으면 사건이라고 생각지도 못할 만큼 '사소하다'는 것이다. 책상 위에 적힌 낙서처럼 말이다. 하지만 무심코 넘길 수 있는 일에도 반드시 범인은 있는 법!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그 지점을 재미있게 파고든 작품이다.
추리 장르에 자주 나오는 사건들은 지나치게 극단적이거나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때로는 온전히 몰입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초등 교사로 근무하는 저자가 교실에서 진짜로 일어났거나 일어날 법한 일들을 다룸으로써 몰입감을 높였다. 덕분에 어린이 독자는 우리 반을 떠올리면서 작품을 더욱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다. 매일매일 똑같은 교실 풍경이 순식간에 반전 가득한 추리의 무대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만큼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읽은 아이들은 이전보다 교실을 더욱 좋아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추리로 배우는 '성장'과 '소통'에 대한 이야기
단순히 관찰과 추리가 좋아서 시작한 탐정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천재민은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주는 게 가치 있는 일임을 깨닫는다. 자신만의 세계가 뚜렷해 다른 아이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 천재민은 사건을 해결하면서 친구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함께 배워 나간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가벼운 추리 동화처럼 보이지만, 천재민의 성장기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기도 하다.
'추리'는 세심한 관찰력이 받쳐 줘야 하는 영역이다. 주변에 무관심하기만 하다면 진정한 추리를 해낼 수 없다. 그렇기에 추리 장르는 오락적 재미를 선물할 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도우려는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 주는 장르이다. 《스티커 탐정 천재민》을 먼저 읽은 서평단 아이들은 '나도 주변의 크고 작은 문제를 풀어내는 해결사가 되고 싶다', '나도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줘서 탐정의 뿌듯함을 느껴 보고 싶다', '나도 천재민처럼 평소에 주변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고 싶다'는 서평을 남겼다. 이처럼 《스티커 탐정 천재민》은 재밌는 이야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어린이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 어린이 서평단의 솔직한 추천사!
나의 꿈은 탐정이다. 나도 천재민처럼 평소에 주변을 꼼꼼하게 관찰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고 싶다.
_1학년 이윤찬
재민이의 추리하는 모습이 멋있고, 다른 추리 탐정 책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_1학년 박다은
천재민이 정말 똑똑하고 천재 같다. 우리 반에도 우유를 다 안 먹고 버려서 선생님이 일어서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 일어섰다. 우리 반에 천재민이 있었으면 범인을 잡았을 것 같다. _2학년 김유나
천재민이 범인을 찾아내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어요. 천재민하고 어울리지 않는 요술봉 스티커를 붙여서 사건을 해결하는 게 정말 웃겨요! _2학년 한지훈
사소한 사건들을 해결할 수 있게 선생님께 도움을 준 천재민이 대단하고 멋졌어요. 저도 다른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 줘서 탐정의 뿌듯함을 느껴 보고 싶어요. _3학년 정세연
지루하지 않은, 하지만 흔하게 일어나는 학교생활 사건들이라 즐겁게 읽었다. 작가님, 2권도 나오나요?! _3학년 김서호
목차
목차
1. 첫 번째 사건. 낙서 대소동 … 11
2. 두 번째 사건. 찰랑찰랑 우유 하나 … 39
3. 세 번째 사건. 화장실 휴지 공 폭탄 … 69
2. 두 번째 사건. 찰랑찰랑 우유 하나 … 39
3. 세 번째 사건. 화장실 휴지 공 폭탄 … 69
저자
저자
김원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로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저학년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신비 아이스크림 가게》, 《너와 나의 강낭콩》, 《섣달그믐의 쫄깃한 밤》, 《안녕, 엄마 안녕, 로마》,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꼼지락 1학년》, 《내 친구 도감》, 《학교생활 위기 탈출법》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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