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
살 때, 버틸 때, 팔 때를 알아채는 시장의 결정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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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의 생로병사를 아는 자만이
압도적 수익을 거머쥔다!"
'여의도 증시예보관' 키움증권 한지영이 포착한
'살 때, 버틸 때, 팔 때'를 가르는 시장의 결정적 신호
2026년 6월,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넘어섰던 코스피는 이후 가파른 급락과 지루한 횡보장을 거치며 수많은 투자자에게 혼란을 안겨 주었다. 누군가는 상승 장세를 예측하지 못하고 일찌감치 반도체주를 팔아버려 자책으로 속을 끓였고, 누군가는 뒤늦게 주도주에 올라탔다가 계좌에 파란불이 들어와 우왕좌왕했으며, 또 누군가는 주도주의 흐름 자체를 타지 못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야 했다.
'박스피로의 회귀인가, 아니면 또 다른 기회인가'를 두고 시장이 여전히 방황하는 지금, 수많은 강세장과 하락장을 분석해 온 베테랑 시장 전문가 한지영 애널리스트는 단언한다. 시장이 아무리 요동쳐도 결국 계좌의 수익을 결정짓는 핵심은 지수가 아니라 '시장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서는 주도주'라는 점이다.
다만, 과거와 같은 방식의 주도주 투자법으로는 달라진 시장에서 생존할 수 없다. 상법 개정을 통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밸류업 프로그램, 그리고 개인 머니무브와 외국인 패시브 수급이 공존하는 수급 구조 변화 등 한국 증시의 판을 뒤흔드는 '새로운 게임의 규칙'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단순한 실적 성장을 넘어 '실적 성장성', '자본 배분의 질', '수급의 질'이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주도주를 판별해야 한다. 신간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는 상법 개정 이후 달라진 시장의 법칙부터 다음 주도주를 선점하는 법, 주도주가 지위를 잃는 결정적 신호, 그리고 흔들리는 시장에서 수익을 낼 실전 대응 전략까지 주도주 투자의 A부터 Z를 담아냈다.
압도적 수익을 거머쥔다!"
'여의도 증시예보관' 키움증권 한지영이 포착한
'살 때, 버틸 때, 팔 때'를 가르는 시장의 결정적 신호
2026년 6월,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넘어섰던 코스피는 이후 가파른 급락과 지루한 횡보장을 거치며 수많은 투자자에게 혼란을 안겨 주었다. 누군가는 상승 장세를 예측하지 못하고 일찌감치 반도체주를 팔아버려 자책으로 속을 끓였고, 누군가는 뒤늦게 주도주에 올라탔다가 계좌에 파란불이 들어와 우왕좌왕했으며, 또 누군가는 주도주의 흐름 자체를 타지 못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껴야 했다.
'박스피로의 회귀인가, 아니면 또 다른 기회인가'를 두고 시장이 여전히 방황하는 지금, 수많은 강세장과 하락장을 분석해 온 베테랑 시장 전문가 한지영 애널리스트는 단언한다. 시장이 아무리 요동쳐도 결국 계좌의 수익을 결정짓는 핵심은 지수가 아니라 '시장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서는 주도주'라는 점이다.
다만, 과거와 같은 방식의 주도주 투자법으로는 달라진 시장에서 생존할 수 없다. 상법 개정을 통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밸류업 프로그램, 그리고 개인 머니무브와 외국인 패시브 수급이 공존하는 수급 구조 변화 등 한국 증시의 판을 뒤흔드는 '새로운 게임의 규칙'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단순한 실적 성장을 넘어 '실적 성장성', '자본 배분의 질', '수급의 질'이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주도주를 판별해야 한다. 신간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는 상법 개정 이후 달라진 시장의 법칙부터 다음 주도주를 선점하는 법, 주도주가 지위를 잃는 결정적 신호, 그리고 흔들리는 시장에서 수익을 낼 실전 대응 전략까지 주도주 투자의 A부터 Z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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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홍춘욱, 오건영, 채상욱 강력 추천★★★
★★★한국경제ㆍ매일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7년 주도 섹터 수록★★★
'역대급 변동성'을 이겨낼 확실한 시장 대응 시나리오
일곱 번의 강세장을 꿰뚫어 본 여의도 증시예보관의 명쾌한 통찰
매일 아침 텔레그램을 통해 '장 시작 전 생각' 코멘트를 보내며 투자자들의 길잡이가 되어온 저자는 여의도 현장에서 쌓아온 심층 리서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시장의 성질을 정밀하게 해부한다. 1980년대 3저 호황부터 닷컴버블, BRICS 랠리, 차화정 장세, 반도체 슈퍼사이클, 동학개미운동, 그리고 최근의 AI 랠리에 이르기까지 한국 증시를 이끈 일곱 번의 강세장을 분석하여 역사가 증명한 주도주의 공통 법칙을 도출해낸다. 나아가 저자는 이번 강세장이 과거와 달리 '실적(이익의 질)', '주주환원(상법 개정)', '수급 다변화'라는 강력한 삼중주를 기반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입증한다.
또한 2026년 봄과 여름에 찾아왔던 두 번의 혹독한 폭락장을 세밀하게 비교 분석하여, '펀더멘털의 훼손'과 '심리·수급이 만든 단순 패닉'을 구분하는 눈을 키워준다. 지수의 숫자에 압도당하지 않고 지금 시장이 던지는 질문이 무엇인지 파악하게 만드는 이 책은, 그 어떤 폭락장이나 횡보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기준을 제시한다.
"주도주를 찾는 첫 단계는 종목을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시장이 어떤 질문에 가장 높은 가격을 매기고 있는지를 찾는 일입니다. 이를테면 '전쟁이 언제 끝날 것인가?', '연준은 금리를 언제 내릴 것인가?', 'AI 투자는 어디까지 커질 것인가?' 같은 질문들입니다. 시장의 돈은 그 시점에 가장 중요해진 질문의 답 주변으로 몰립니다."
주도주는 발굴보다 보유가 어렵고, 매수보다 매도가 어렵다
섣부른 조기 매도와 뒤늦은 집착을 끝낼 절대 매도 기준
주도주 투자의 가장 큰 난관은 종목을 발굴하는 데 있지 않다. 그보다 어려운 건 시장이 흔들릴 때 끝까지 붙잡고 버티는 '보유'와 적시에 팔아 수익을 극대화하는 '매도'다. 수많은 투자자가 주가가 조금 올랐다고 해서 주도주를 너무 일찍 팔아버려 거대한 상승 시세를 놓친다. 또 반대로 주도력이 이미 소멸하고 이익 방향성이 꺾였음에도 '좋은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늦게까지 붙잡아 큰 손실을 보는 이들도 많다. 이 책은 그런 투자자들에게 단순히 '팔지 마라'는 무책임한 주장을 하는 도서가 아니다. 핵심은 '함부로' 팔지 않는 동시에, 사야 할 이유가 사라졌다면 '함부로' 보유하지도 않는 확실한 판단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저자는 주도주를 선점하고 판별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이익 모멘텀, 수급의 질, 내러티브의 단계, 밸류에이션의 정당성이라는 네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감정이나 포모(FOMO) 심리로 매매하지 않고, 확실한 데이터와 신호를 바탕으로 매수 타이밍부터 최고의 익절·손절 타이밍까지 완벽히 통제할 수 있다.
"주도주의 네 가지 축은 이익 모멘텀, 수급의 질, 내러티브의 단계, 밸류에이션의 정당성입니다. 네 가지 축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동시에 작동합니다. 하나만 강하고 나머지가 약하면 테마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가지가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이면 주도주의 조건을 갖추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음 상승장을 지배할 주도주는 누구인가
AI, 조선ㆍ방산, K-소비재를 아우르는 '2027 주도 섹터 지도' 전격 공개
시장의 횡보가 길어질수록 투자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시장을 이끌어갈 다음 주도주'로 향하게 된다. 저자는 시장에 쏟아지는 테마주 속에서 어떤 종목이 실적과 자본 배분의 질을 갖춰 '진짜 주도주'로 탈바꿈하는지 그 구체적인 검증 프로세스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소문과 근거 없는 확신에 휘둘리지 않고, 주도주의 씨앗을 초기 단계에서 포착하는 안목을 갖추게 된다.
나아가 이 책의 부록에 수록된 '주식시장을 이끌어갈 주도주 지도'는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향후 증시의 핵심 축을 산업별로 짚어준다.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HBM 및 초고성능 메모리 시장을 과점하는 반도체 중심의 'AI 생태계' 분석부터,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국방비 증액 속에서 구조적 장기 호황을 맞이한 '조선과 방산', 그리고 K-컬처의 유행을 넘어 글로벌 현지 침투로 실적을 증명하고 있는 'K-소비재' 섹터까지, 책에서 확립한 주도주 판별 공식을 실제 산업 현장에 그대로 적용해 보여준다. 다가올 2027년에 주식시장을 지배할 거대한 자금의 흐름을 미리 읽고, 주도주를 선점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이 책이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혜안을 선사할 것이다.
★★★한국경제ㆍ매일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7년 주도 섹터 수록★★★
'역대급 변동성'을 이겨낼 확실한 시장 대응 시나리오
일곱 번의 강세장을 꿰뚫어 본 여의도 증시예보관의 명쾌한 통찰
매일 아침 텔레그램을 통해 '장 시작 전 생각' 코멘트를 보내며 투자자들의 길잡이가 되어온 저자는 여의도 현장에서 쌓아온 심층 리서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시장의 성질을 정밀하게 해부한다. 1980년대 3저 호황부터 닷컴버블, BRICS 랠리, 차화정 장세, 반도체 슈퍼사이클, 동학개미운동, 그리고 최근의 AI 랠리에 이르기까지 한국 증시를 이끈 일곱 번의 강세장을 분석하여 역사가 증명한 주도주의 공통 법칙을 도출해낸다. 나아가 저자는 이번 강세장이 과거와 달리 '실적(이익의 질)', '주주환원(상법 개정)', '수급 다변화'라는 강력한 삼중주를 기반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입증한다.
또한 2026년 봄과 여름에 찾아왔던 두 번의 혹독한 폭락장을 세밀하게 비교 분석하여, '펀더멘털의 훼손'과 '심리·수급이 만든 단순 패닉'을 구분하는 눈을 키워준다. 지수의 숫자에 압도당하지 않고 지금 시장이 던지는 질문이 무엇인지 파악하게 만드는 이 책은, 그 어떤 폭락장이나 횡보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기준을 제시한다.
"주도주를 찾는 첫 단계는 종목을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시장이 어떤 질문에 가장 높은 가격을 매기고 있는지를 찾는 일입니다. 이를테면 '전쟁이 언제 끝날 것인가?', '연준은 금리를 언제 내릴 것인가?', 'AI 투자는 어디까지 커질 것인가?' 같은 질문들입니다. 시장의 돈은 그 시점에 가장 중요해진 질문의 답 주변으로 몰립니다."
주도주는 발굴보다 보유가 어렵고, 매수보다 매도가 어렵다
섣부른 조기 매도와 뒤늦은 집착을 끝낼 절대 매도 기준
주도주 투자의 가장 큰 난관은 종목을 발굴하는 데 있지 않다. 그보다 어려운 건 시장이 흔들릴 때 끝까지 붙잡고 버티는 '보유'와 적시에 팔아 수익을 극대화하는 '매도'다. 수많은 투자자가 주가가 조금 올랐다고 해서 주도주를 너무 일찍 팔아버려 거대한 상승 시세를 놓친다. 또 반대로 주도력이 이미 소멸하고 이익 방향성이 꺾였음에도 '좋은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늦게까지 붙잡아 큰 손실을 보는 이들도 많다. 이 책은 그런 투자자들에게 단순히 '팔지 마라'는 무책임한 주장을 하는 도서가 아니다. 핵심은 '함부로' 팔지 않는 동시에, 사야 할 이유가 사라졌다면 '함부로' 보유하지도 않는 확실한 판단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저자는 주도주를 선점하고 판별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이익 모멘텀, 수급의 질, 내러티브의 단계, 밸류에이션의 정당성이라는 네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감정이나 포모(FOMO) 심리로 매매하지 않고, 확실한 데이터와 신호를 바탕으로 매수 타이밍부터 최고의 익절·손절 타이밍까지 완벽히 통제할 수 있다.
"주도주의 네 가지 축은 이익 모멘텀, 수급의 질, 내러티브의 단계, 밸류에이션의 정당성입니다. 네 가지 축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동시에 작동합니다. 하나만 강하고 나머지가 약하면 테마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가지가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이면 주도주의 조건을 갖추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음 상승장을 지배할 주도주는 누구인가
AI, 조선ㆍ방산, K-소비재를 아우르는 '2027 주도 섹터 지도' 전격 공개
시장의 횡보가 길어질수록 투자자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시장을 이끌어갈 다음 주도주'로 향하게 된다. 저자는 시장에 쏟아지는 테마주 속에서 어떤 종목이 실적과 자본 배분의 질을 갖춰 '진짜 주도주'로 탈바꿈하는지 그 구체적인 검증 프로세스를 공개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소문과 근거 없는 확신에 휘둘리지 않고, 주도주의 씨앗을 초기 단계에서 포착하는 안목을 갖추게 된다.
나아가 이 책의 부록에 수록된 '주식시장을 이끌어갈 주도주 지도'는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향후 증시의 핵심 축을 산업별로 짚어준다.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HBM 및 초고성능 메모리 시장을 과점하는 반도체 중심의 'AI 생태계' 분석부터,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국방비 증액 속에서 구조적 장기 호황을 맞이한 '조선과 방산', 그리고 K-컬처의 유행을 넘어 글로벌 현지 침투로 실적을 증명하고 있는 'K-소비재' 섹터까지, 책에서 확립한 주도주 판별 공식을 실제 산업 현장에 그대로 적용해 보여준다. 다가올 2027년에 주식시장을 지배할 거대한 자금의 흐름을 미리 읽고, 주도주를 선점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이 책이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혜안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PART1 왜 주도주인가
1장 전례 없는 영역에 도달한 코스피
2장 이번 강세장은 다르다
3장 구조적으로 달라진 게임의 규칙
4장 주도주는 언제 무너지는가
PART2 어떻게 주도주를 찾는가
5장 시장의 무게중심은 매번 다르다
6장 전쟁과 AI 시대의 주도주
7장 주도주의 DNA
8장 왜 대부분의 투자자는 주도주를 놓치는가
9장 지수가 높아도 주식 투자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
부록_주식 시장을 이끌어갈 주도주 지도
AI 생태계
조선과 방산
K-컬처에서 K-소비재로
들어가며
PART1 왜 주도주인가
1장 전례 없는 영역에 도달한 코스피
2장 이번 강세장은 다르다
3장 구조적으로 달라진 게임의 규칙
4장 주도주는 언제 무너지는가
PART2 어떻게 주도주를 찾는가
5장 시장의 무게중심은 매번 다르다
6장 전쟁과 AI 시대의 주도주
7장 주도주의 DNA
8장 왜 대부분의 투자자는 주도주를 놓치는가
9장 지수가 높아도 주식 투자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
부록_주식 시장을 이끌어갈 주도주 지도
AI 생태계
조선과 방산
K-컬처에서 K-소비재로
저자
저자
한지영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책임연구원. 2018년부터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연합인포맥스〉, 〈한국경제 TV〉, 〈머니투데이〉 등 다수의 경제 프로그램과 유튜브, 개인 텔레그램 채널에서 인사이트를 나눠왔다. 복잡한 시장의 움직임을 명쾌하게 해석해 개인투자자들에게 실전적인 투자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2018~2025년 〈한국경제〉, 〈매일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황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주식투자 생존전략』을 저술하고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공역)』, 『소음과 투자(공역)』, 『밀레니얼머니』를 번역하는 등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대중의 언어로 전달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책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에서는 주도주의 생로병사를 포착하는 결정적 신호를 짚어내며, 어떤 장세에서든 개인 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판단의 기준'을 전하고 있다.
2018~2025년 〈한국경제〉, 〈매일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황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주식투자 생존전략』을 저술하고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공역)』, 『소음과 투자(공역)』, 『밀레니얼머니』를 번역하는 등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대중의 언어로 전달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책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에서는 주도주의 생로병사를 포착하는 결정적 신호를 짚어내며, 어떤 장세에서든 개인 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판단의 기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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