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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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온 겁니다. 더는 그런 일이 없도록.
제가 있던 모든 곳에서 그랬던 것처럼요.”
누적 다운로드 3,500만! 평균 별점 9.8! 드라마 제작 확정!
전문의가 쓴 네이버 시리즈의 간판 웹소설, 마침내 완결!
“그래서 제가 온 겁니다. 더는 그런 일이 없도록. 제가 있던 모든 곳에서 그랬던 것처럼요.”
지역사회를 쥐락펴락하는 다니엘 무리를 몰아낼 계획을 차근히 실행해나가는 강혁, 목숨을 빚진 영국 기자 크리스토퍼의 도움으로 지역에 오랫동안 뿌리내린 다국적 기업 ‘리프’의 추악한 실체를 모두 폭로한다. 그러나 무너진 지역의 시스템을 재건하기엔 역시나 돈이 필요하다. 그 와중에 절친한 친우 박상민 대통령의 순회 소식이 들려오고, 강혁이 이 기회를 놓칠 리 없다.
제가 있던 모든 곳에서 그랬던 것처럼요.”
누적 다운로드 3,500만! 평균 별점 9.8! 드라마 제작 확정!
전문의가 쓴 네이버 시리즈의 간판 웹소설, 마침내 완결!
“그래서 제가 온 겁니다. 더는 그런 일이 없도록. 제가 있던 모든 곳에서 그랬던 것처럼요.”
지역사회를 쥐락펴락하는 다니엘 무리를 몰아낼 계획을 차근히 실행해나가는 강혁, 목숨을 빚진 영국 기자 크리스토퍼의 도움으로 지역에 오랫동안 뿌리내린 다국적 기업 ‘리프’의 추악한 실체를 모두 폭로한다. 그러나 무너진 지역의 시스템을 재건하기엔 역시나 돈이 필요하다. 그 와중에 절친한 친우 박상민 대통령의 순회 소식이 들려오고, 강혁이 이 기회를 놓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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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구독자 80만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의 진행자,
네이버 시리즈의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한산이가' 이낙준의 본격 메디컬 소설
3,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네이버 시리즈의 간판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의 마지막 파트가 몬스터(다산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1부와 2부처럼 16권 가량의 본편(801~1000화)을 종이책 5권으로 압축 편집해, 이 시리즈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도 낯선 이야기에 쉽게 뛰어들 수 있도록 했다. 각 에피소드의 결은 최대한 살리되 흐름과 속도감을 놓치지 않도록 이야기의 가지를 섬세하게 다듬었고, 중간에 챕터를 나누어 작가의 빠른 필치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완결 이후 연재된 외전(1101~1120화)을 특별부록으로 엮어 세트와 함께 구성했다.
마지막 파트는 파키스탄의 작은 도시 한구를 살만 한 곳으로 만들어놓은 '난폭한 천사' 백강혁이 '풍요로운 지옥'이라 불리는 누와라엘리야에 도착하며 시작한다. 찻잎 노동자의 목숨을 담보로 막대한 부를 쌓아나가는 백인 특권층과, 부정부패의 덫에 걸린 무능한 정부, 가난에 갇혀 희망 없는 삶을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 그럼에도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의료진의 모습을 더 없이 솔직한 문체로 가감 없이 보여준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누와라엘리야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 노력하는 백강혁의 정치적 감각이 눈부시게 묘사되어 있지만, 역시 이 시리즈의 백미는 긴박한 수술 장면이 아닌가. 팽팽한 힘의 구도와 폭발하는 갈등 상황에서도 철저한 고증으로 빚어낸 수술 장면은 여전히 치밀하고 섬세하다. 아울러 긴장으로 가득한 수술실을 한순간에 무장해제 시키는 발군의 유머와,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더욱 탄탄해지는 등장인물 간의 케미도 이 시리즈의 재미를 더욱 적극적으로 즐기게 하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죽음 앞에 만인이 평등하기를,
생과 사의 경계에 선 의료진들의 마지막 분투!
리처드와 미군의 도움으로 기반을 닦아놓은 누와라엘리야 병원에 백강혁과 어엿한 센터장 양재원, '노예대장' 한유림, '마취천재' 박경원, '조폭' 백장미가 도착한다. 대한민국 중증외상센터의 기틀을 성공적으로 다잡은 이후, 의료진이 없어 사소한 병에도 죽어가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 이른바 백강혁 사단이 나선 것이다. 전 세계 고급 홍차의 생산을 책임지는 곳, 아름다운 풍광으로 이름난 누와라엘리야에는 선조의 수탈로 여전히 배를 불리며 사는 특권층과, 그 특권층의 뒤를 봐주며 잇속을 챙기는 정부 사람들이 지역 주민들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고 있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차밭 노동을 위해 영국이 강제로 이주시킨 인도의 타밀족들로, 스리랑카의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해 병원이나 교육의 혜택을 전혀 누리지 못하는 상태였다. 조상이 남긴 업의 굴레가 형벌처럼 내려오는 이곳에서, 백강혁 사단은 또 한번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까?
네이버 시리즈의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한산이가' 이낙준의 본격 메디컬 소설
3,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네이버 시리즈의 간판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의 마지막 파트가 몬스터(다산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1부와 2부처럼 16권 가량의 본편(801~1000화)을 종이책 5권으로 압축 편집해, 이 시리즈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도 낯선 이야기에 쉽게 뛰어들 수 있도록 했다. 각 에피소드의 결은 최대한 살리되 흐름과 속도감을 놓치지 않도록 이야기의 가지를 섬세하게 다듬었고, 중간에 챕터를 나누어 작가의 빠른 필치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완결 이후 연재된 외전(1101~1120화)을 특별부록으로 엮어 세트와 함께 구성했다.
마지막 파트는 파키스탄의 작은 도시 한구를 살만 한 곳으로 만들어놓은 '난폭한 천사' 백강혁이 '풍요로운 지옥'이라 불리는 누와라엘리야에 도착하며 시작한다. 찻잎 노동자의 목숨을 담보로 막대한 부를 쌓아나가는 백인 특권층과, 부정부패의 덫에 걸린 무능한 정부, 가난에 갇혀 희망 없는 삶을 살아가는 지역 주민들, 그럼에도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의료진의 모습을 더 없이 솔직한 문체로 가감 없이 보여준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누와라엘리야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 노력하는 백강혁의 정치적 감각이 눈부시게 묘사되어 있지만, 역시 이 시리즈의 백미는 긴박한 수술 장면이 아닌가. 팽팽한 힘의 구도와 폭발하는 갈등 상황에서도 철저한 고증으로 빚어낸 수술 장면은 여전히 치밀하고 섬세하다. 아울러 긴장으로 가득한 수술실을 한순간에 무장해제 시키는 발군의 유머와,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더욱 탄탄해지는 등장인물 간의 케미도 이 시리즈의 재미를 더욱 적극적으로 즐기게 하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죽음 앞에 만인이 평등하기를,
생과 사의 경계에 선 의료진들의 마지막 분투!
리처드와 미군의 도움으로 기반을 닦아놓은 누와라엘리야 병원에 백강혁과 어엿한 센터장 양재원, '노예대장' 한유림, '마취천재' 박경원, '조폭' 백장미가 도착한다. 대한민국 중증외상센터의 기틀을 성공적으로 다잡은 이후, 의료진이 없어 사소한 병에도 죽어가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 이른바 백강혁 사단이 나선 것이다. 전 세계 고급 홍차의 생산을 책임지는 곳, 아름다운 풍광으로 이름난 누와라엘리야에는 선조의 수탈로 여전히 배를 불리며 사는 특권층과, 그 특권층의 뒤를 봐주며 잇속을 챙기는 정부 사람들이 지역 주민들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고 있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차밭 노동을 위해 영국이 강제로 이주시킨 인도의 타밀족들로, 스리랑카의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해 병원이나 교육의 혜택을 전혀 누리지 못하는 상태였다. 조상이 남긴 업의 굴레가 형벌처럼 내려오는 이곳에서, 백강혁 사단은 또 한번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까?
목차
목차
모두를 위한 작전
내가, 정치하는 백강혁이라고?
우리의 재능이 필요한 곳에
당신의 진짜 적
불행인지 다행인지
협상의 귀재
죽음과 함께 걸으며
내가, 정치하는 백강혁이라고?
우리의 재능이 필요한 곳에
당신의 진짜 적
불행인지 다행인지
협상의 귀재
죽음과 함께 걸으며
저자
저자
한산이가
(이낙준)
이비인후과 전문의, 유튜버, 작가 그리고 두 아이의 아빠. 무턱대고 쓴 웹소설이 좋은 반응을 받았고, 이에 용기를 얻어 마음 맞는 친구들과 유튜브를 시작했다. 의학 전문 채널 '닥터프렌즈'에서 맹활약 중이며, 틈틈이 소설을 쓴다. 써낸 작품으로 『군의관, 이계가다』 『의술의 탑』 『닥터, 조선 가다』 『의느님을 믿습니까』 『A.I. 닥터』 등이 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 유튜버, 작가 그리고 두 아이의 아빠. 무턱대고 쓴 웹소설이 좋은 반응을 받았고, 이에 용기를 얻어 마음 맞는 친구들과 유튜브를 시작했다. 의학 전문 채널 '닥터프렌즈'에서 맹활약 중이며, 틈틈이 소설을 쓴다. 써낸 작품으로 『군의관, 이계가다』 『의술의 탑』 『닥터, 조선 가다』 『의느님을 믿습니까』 『A.I. 닥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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