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소설의 상황(푸른사상 평론선 12)
「푸른사상 평론선」의 열여덟 번째로 《현대소설의 상황》. 이제 우리에게는 한국문학을 세계문학의 일원으로 제고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그것이 다양한 척도와 방법을 인정함으로써 그 경계선을 융통자재하게 뛰어넘는 일임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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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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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현대소설의 상황
근대서사를 넘어서
한국 현대문학에 나타난 세대 갈등과 극복
한국 현대소설의 정치적 비전- 「당신들의 천국」과 「비명을 찾아서」의 알레고리
디지털 시대의 감각과 소설의 형식
왜 다시 장편소설에 주목하는가
제2부 한국문학의 전통
박경리 선생의 문학정신을 잇는 길
박경리의 초기 소설과 '삼대의 사랑'
알레고리 작가 채만식의 항일투쟁
채만식 장편소설의 판본 비교- 「탁류」와 「태평천하」를 중심으로
「냉동어」의 분신기법
제3부 세계문학과 지방문학
백석 번역「고요한 돈」의 의미
'예술번역'으로 읽는 혁명과 사랑의 교향악
부안의 문학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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