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은 어디로 갔을까?(푸른사상 동시선 18)
금해랑 동시집
금해랑 동시집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크게 5부로 구성되어 ‘감자꽃 숨어 있었나?’, ‘한 뼘은 크는 것 같다’, ‘나도 몰랐다’, ‘속이 시원하다’, ‘팡팡 터뜨린다’ 등을 주제로 한 동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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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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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슬프거나 외롭지 않아도 시를 써요. 내 시로 들어와 준 꽃과 새와 아이들, 이웃들, 어린 나와 나의 어린아이…….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 '시인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하룻밤 새
감자
산성에 쑥 쑥
봄비는 마술사
도라지꽃
눈 오는 날
감
들풀의 다짐
보란 듯이
백 년 만에 폭설 내린 날
제2부 한 뼘은 크는 것 같다
봄날엔
동생 아픈 날
아들 노릇
겨울밤
딴사람
엄마의 아침
반격 1
반격 2
울 엄마 1
울 엄마 2
이사 앞두고
제3부 나도 몰랐다
삼총사가 달린다
선거철
세 가지
주리의 꿈
엄마가 엄마들 모임 다녀온 날
몰랐다
인사
붕어빵
배고픈 건 마찬가진데
6월 25일, 전쟁기념관
제4부 속이 시원하다
잘했어!
수요일 밤 여덟 시
나 같은 아들
아직도
속이 시원하다
비야 내려라
나도 모르는 나
그 아이
어쩌면
이상한 꿈
제5부 팡팡 터뜨린다
내 친구처럼
이제야
작은 꽃
가을
기러기 마을
이른 봄
꿈꾸는 아파트
도시의 바람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공사 현장
꽃지 바닷가
두더지처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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