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방석(푸른사상 동시선 45)
이순주 동시집
Regular price
$12.9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들국화 같은 산골 소녀의 감성으로 노래한 동시
이순주 시인의 동시집 『나비의 방석』이 <푸른사상 동시선 45>로 출간되었습니다. 이순주 시인이 등단 15년 만에 처음으로 낸 동시집입니다. 꽃잎으로 엮어 만든 광주리 같은 동시집 『나비의 방석』에는 들국화 같은 산골 소녀의 감성으로 노래한 동시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순주 시인의 동시집 『나비의 방석』이 <푸른사상 동시선 45>로 출간되었습니다. 이순주 시인이 등단 15년 만에 처음으로 낸 동시집입니다. 꽃잎으로 엮어 만든 광주리 같은 동시집 『나비의 방석』에는 들국화 같은 산골 소녀의 감성으로 노래한 동시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비에게도 방석이 있대요. 나비의 방석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시인은 노오란 민들레꽃을 보고 나비의 꽃방석이라고 불렀어요.
『나비의 방석』 속의 '나'는 가족 및 친구들과 그리고 나무와 꽃 등 자연과 함께 재미있게 어울려 놀아요. 모두 낯선 존재가 아니라 지금 여러분도 주위를 둘러보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익숙한 친구들이에요.
익숙하다고 그냥 지나치지 말고 그들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모두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름을 불러주면 새로운 친구가 된답니다. 동네 뒷산은 해적선이 되고, 벚나무 하고도 깔깔깔 함께 웃을 수 있어요. 시인은 그런 친구들을 모아 집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 집에는 '아이들 따라 한글을 배우는' 목련과 '아이들과 함께 가위바위보 놀이를 하는' 모과나무가 담겨 있지요. 그리고 '들꽃 나라의 예쁜 책'인 나비와 '금 마개'인 보름달도 담겨 있어요. 여러분도 『나비의 방석』 에 나오는 '나'처럼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 보아요.
『나비의 방석』 속의 '나'는 가족 및 친구들과 그리고 나무와 꽃 등 자연과 함께 재미있게 어울려 놀아요. 모두 낯선 존재가 아니라 지금 여러분도 주위를 둘러보면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익숙한 친구들이에요.
익숙하다고 그냥 지나치지 말고 그들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모두 익숙하지만 새로운 이름을 불러주면 새로운 친구가 된답니다. 동네 뒷산은 해적선이 되고, 벚나무 하고도 깔깔깔 함께 웃을 수 있어요. 시인은 그런 친구들을 모아 집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 집에는 '아이들 따라 한글을 배우는' 목련과 '아이들과 함께 가위바위보 놀이를 하는' 모과나무가 담겨 있지요. 그리고 '들꽃 나라의 예쁜 책'인 나비와 '금 마개'인 보름달도 담겨 있어요. 여러분도 『나비의 방석』 에 나오는 '나'처럼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 보아요.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동네 뒷산은 커다란 해적선이 됩니다
보름달 / 수업 / 모과나무 아래서 / 해적선이 떴다 / 방귀 / 콩나물들 / 생일 케이크 / 채점 / 통하는 사이 / 누나가 학교 간 사이 / 연필과 지우개 / 달리아꽃 / 꽃과 나비와 영희 / 달과 별의 이야기에 끼어들고 싶다
제2부 바다를 돌아오느라 힘들었던 배 한 척
구두 한 켤레 / 엄마의 뜨개질 / 아기와 비누 / 민들레꽃 / 계란 프라이 / 초승달 뜬 날 / 옥상의 빨래들 / 호박 떡잎 / 휘파람 주전자 / 냉장고 / 발가락이 닮았다 / 미용실에서 / 봉숭아 꽃물 들이기 / 우리 할머니
제3부 울퉁불퉁 일곱 개의 감자
울퉁불퉁 일곱 개의 감자 / 봄비의 노래 / 단골집 / 비눗방울 / 까치네 식탁 / 개미에게 / 바다의 키질 / 봄날에 / 비 / 잠자리 / 길고양이 / 악수 / 저녁 무렵 / 나비
제4부 그래, 너희들에게 들켰다
민들레와 나비 / 끈 / 비 온 뒤 / 꼬옥, 꼭꼭꼭 / 채송화 밭 / 개나리 울타리 / 제비꽃 / 봉선화 / 검정 고무신 / 할미꽃 피었다 / 봄비와 산벚나무 / 들국화 / 눈꽃 기차
제1부 동네 뒷산은 커다란 해적선이 됩니다
보름달 / 수업 / 모과나무 아래서 / 해적선이 떴다 / 방귀 / 콩나물들 / 생일 케이크 / 채점 / 통하는 사이 / 누나가 학교 간 사이 / 연필과 지우개 / 달리아꽃 / 꽃과 나비와 영희 / 달과 별의 이야기에 끼어들고 싶다
제2부 바다를 돌아오느라 힘들었던 배 한 척
구두 한 켤레 / 엄마의 뜨개질 / 아기와 비누 / 민들레꽃 / 계란 프라이 / 초승달 뜬 날 / 옥상의 빨래들 / 호박 떡잎 / 휘파람 주전자 / 냉장고 / 발가락이 닮았다 / 미용실에서 / 봉숭아 꽃물 들이기 / 우리 할머니
제3부 울퉁불퉁 일곱 개의 감자
울퉁불퉁 일곱 개의 감자 / 봄비의 노래 / 단골집 / 비눗방울 / 까치네 식탁 / 개미에게 / 바다의 키질 / 봄날에 / 비 / 잠자리 / 길고양이 / 악수 / 저녁 무렵 / 나비
제4부 그래, 너희들에게 들켰다
민들레와 나비 / 끈 / 비 온 뒤 / 꼬옥, 꼭꼭꼭 / 채송화 밭 / 개나리 울타리 / 제비꽃 / 봉선화 / 검정 고무신 / 할미꽃 피었다 / 봄비와 산벚나무 / 들국화 / 눈꽃 기차
저자
저자
이순주
강원도 평창군 진부라는 조용한 산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2001년 『미네르바』의 신인상을 받으면서 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간행한 시집으로는 『목련미용실』 『구름 위의 돌베개』(공저)가 있어요. 한국동시문학회 회원이고,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