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늘의 좋은 동시
[2019 오늘의 좋은 동시]는 아이들을 위해 쓴 동시집입니다. 2018년 문학잡지에서 발표된 작품들 중 68편을 골라 수록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삽화들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이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은 물론 가족과 친구 등 관계, 자연의 소중함 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의 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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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강지인 _ 비틀거리는 말
고영미 _ 질경이
공재동 _ 자갈길
곽해룡 _ 할머니
권영상 _ 코끼리 똥
김개미 _ 우리 엄마
김경구 _ 고양이가 다녀간 자작나무 숲
김귀자 _ 쉼표
김규학 _ 자작나무
김 륭 _ 있음 없음
김마리아 _ 선물
김바다 _ 해를 먹다
김숙분 _ 바지락
김시민 _ 마라토너
김 영 _ 파도 껴안기
김 응 _ 틈
김종상 _ 보자기 손
김진광 _ 동해 바다 지킴이
남은우 _ 하늘로 이사
문현식 _ 일요일 밤에 월요일을 굽자
박근칠 _ 고자질쟁이
박두순 _ 소나기
박방희 _ 눈
박소명 _ 파도의 버릇
박영식 _ 동장군
박예분 _ 인사
박예자 _ 우리 동네 할머니들 다 '시인'이에요
박 일 _ 하늘 구멍
박해경 _ 지구가 꼭 붙잡았다
박해정 _ 물려주기
박승희 _ 난 내가 좋아
서향숙 _ 금낭화
성환희 _ 할머니는 아흔 살
신복순 _ 당당히 살자
신여다야 _ 별 걱정
신재섭 _ 봄동
신형건 _ 호주머니
오선자 _ 미소
오순택 _ 비밀의 문
우점임 _ 육백 년 지붕 옷 입히기
이둘자 _ 멍게
이묘신 _ 숨구멍
이상교 _ 여우비
이성자 _ 거미의 인사
이시향 _ 꽃방귀
이 안 _ 은행나무 부채
이오자 _ 둘이서
이유정 _ 벼
이재순 _ 잠비
이정연 _ 길고양이 의사
이준관 _ 눈 내리는 밤
이창건 _ 큰다는 것은
장세정 _ 봄동
정두리 _ 그것들
정용원 _ 우리는 하나가 되었지
정진아 _ 여름비
조명숙 _ 이상한 관찰
조소정 _ 매일꽃
조영수 _ 살구나무 꽃다발
조하연 _ 남향집
차영미 _ 오래된 친구
채정미 _ 민들레 꽃 난로
최 봄 _ 웃음이 끓는 온도
최 진 _ 공원 의자
추필숙 _ 7호 기차
한현정 _ 마음의 저울
한혜영 _ 비밀이라는 말
홍희숙 _ 다람쥐의 기억
함께한 시인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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