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푸른사상 동시선 58)
김정원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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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아이들의 즐거운 노래
김정원 시인의 동시집 『꽃길』이 〈푸른사상 동시선 58〉로 출간되었습니다. 시인은 동시집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생활의 지혜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촉촉한 흙살과 코스모스, 제비꽃, 백일홍, 달팽이, 잠자리…… 생동감 넘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살구 꽃잎 곱게 깔린 꽃길을 걸어 보세요.
김정원 시인의 동시집 『꽃길』이 〈푸른사상 동시선 58〉로 출간되었습니다. 시인은 동시집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생활의 지혜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촉촉한 흙살과 코스모스, 제비꽃, 백일홍, 달팽이, 잠자리…… 생동감 넘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살구 꽃잎 곱게 깔린 꽃길을 걸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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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정원 시인의 동시집 『꽃길』은 자연과 삶의 모습을 꾸밈없이 노래한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즐거운 나라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시인은 이 동시집으로 우리에게 살아가는 재미와 슬기를 선사합니다. 삶의 현장에 두레박을 드리우고 길어 올려 시인이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 시편들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길러 줍니다. 촉촉한 흙살처럼 마음을 적셔 주는 이 동시집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삶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동시집에서는 코스모스, 달팽이, 잠자리, 지렁이, 개구리 같은 동식물 친구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비 내린 이른 아침 꽃잎이 수북이 쌓인 길을 깨금발로 조심조심 걸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그린 동시를 읽다 보면 한 편의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 듭니다. 이 세상에 차가 단 한 대도 없다면 코스모스, 애벌레, 메뚜기, 나비 등 모든 생명체들에게 도로는 신나는 놀이터가 될 수 있을 텐데…… 하는 시인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지요. 광활한 자연 속 생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이 동시집에 귀 기울여 보세요. 한 떨기 민들레꽃이 모이고 모여 세상이 온통 꽃밭으로 보일 거예요.
특히 이 동시집에서는 코스모스, 달팽이, 잠자리, 지렁이, 개구리 같은 동식물 친구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비 내린 이른 아침 꽃잎이 수북이 쌓인 길을 깨금발로 조심조심 걸어가는 아이의 모습을 그린 동시를 읽다 보면 한 편의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 듭니다. 이 세상에 차가 단 한 대도 없다면 코스모스, 애벌레, 메뚜기, 나비 등 모든 생명체들에게 도로는 신나는 놀이터가 될 수 있을 텐데…… 하는 시인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지요. 광활한 자연 속 생명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이 동시집에 귀 기울여 보세요. 한 떨기 민들레꽃이 모이고 모여 세상이 온통 꽃밭으로 보일 거예요.
목차
목차
제1부 꽃길
꽃길 / 우리 동네 엄마 아빠들 / 아빠 출근길 / 함께 사는 세상 / 깔려 죽다 / 할머니 집 / 사랑하는 사이 / 엄마 등 / 택시 방 / 다 같은 사람
제2부 팔월
우리 할머니 / 봄나물 / 밤실 마을 / 해바라기 / 들꽃 / 팔월 / 토요일 밤에 / 백일홍 / 인간문화재 / 참깨
제3부 모내는 날에
어려운 때 / 가을 하늘 / 잔칫날 / 진수에게 / 산 / 제비꽃 / 보리 싹 / 천사 / 늦가을 민들레꽃 / 모내는 날에
제4부 저물녘
사랑이 / 고라니 / 스투키 / 대통령이 쫓겨난 뒤 / 수정 발자국 / 새들의 밥상 / 미신 / 저물녘 / 비행운/ 겨울 바람벽
■ 추천사 - 김준태
꽃길 / 우리 동네 엄마 아빠들 / 아빠 출근길 / 함께 사는 세상 / 깔려 죽다 / 할머니 집 / 사랑하는 사이 / 엄마 등 / 택시 방 / 다 같은 사람
제2부 팔월
우리 할머니 / 봄나물 / 밤실 마을 / 해바라기 / 들꽃 / 팔월 / 토요일 밤에 / 백일홍 / 인간문화재 / 참깨
제3부 모내는 날에
어려운 때 / 가을 하늘 / 잔칫날 / 진수에게 / 산 / 제비꽃 / 보리 싹 / 천사 / 늦가을 민들레꽃 / 모내는 날에
제4부 저물녘
사랑이 / 고라니 / 스투키 / 대통령이 쫓겨난 뒤 / 수정 발자국 / 새들의 밥상 / 미신 / 저물녘 / 비행운/ 겨울 바람벽
■ 추천사 - 김준태
저자
저자
김정원
대나무골 전남 담양에서 농민의 아들로 나서 자랐습니다. 그림 그리기와 시 쓰기를 좋아했습니다.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습니다. 2006년 『애지』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시집으로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줄탁』 『거룩한 바보』 『환대』 『국수는 내가 살게』 『마음에 새긴 비문』이 있습니다. 2016년 『어린이문학』으로 동시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한빛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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