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을 건너다보는 자리(푸른사상 시선 228)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온갖 생명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아름다운 섬의 노래들
나태주 시인의 시집 『섬을 건너다보는 자리』가 푸른사상 시선 228로 재출간되었다. 풀꽃 시인이라 불리는 그의 시적 여정은 긴 시간을 돌아와서도 한결같이 잔잔하고 따뜻한 생명의 노래로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다. 시인의 노래는 우리 마음속에서 온갖 생명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섬 하나를 찾으면서 우주가 깃들 수 있도록 한다.
나태주 시인의 시집 『섬을 건너다보는 자리』가 푸른사상 시선 228로 재출간되었다. 풀꽃 시인이라 불리는 그의 시적 여정은 긴 시간을 돌아와서도 한결같이 잔잔하고 따뜻한 생명의 노래로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다. 시인의 노래는 우리 마음속에서 온갖 생명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섬 하나를 찾으면서 우주가 깃들 수 있도록 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서러운 봄날
멀리 / 더 멀리 / 싸락눈 / 분꽃 / 새벽 / 섬 / 시인 / 고백 / 첫 친구 - 현명이 1 / 나이 - 현명이 2 / 징검다리 1 / 징검다리 2 / 징검다리 3 / 서러운 봄날 / 기미(機微)
제2부 우렁각시
하루 / 희망 / 조선소나무 / 좋은 길 / 꽃 / 우렁각시 / 두부 / 유리 조각 / 낙서 1 / 낙서 2 / 약속 / 하늘의 고리 - 일찍이 여자들이 도를 닦아 부처 되었다는 말 들어본 적은 없지만 / 목백합나무 그늘 아래 서서 / 손가락과 발가락과 / 들 밖의 길
제3부 먹물빛
군소리 / 대화 / 논병아리 / 울안 / 먹물빛 / 직소폭포 앞 / 새들이 왔다 / 꽃사슴 / 논두렁길 / 고삐 / 그 마을에 가서 / 섬을 건너다보는 자리 / 이리도 맑고 고우신 날 / 눈 / 이월에 오는 눈 / 남도 기행
제4부 추억이 말하게 하라
예감 / 오르간 소리 / 어린 세상이런 듯 / 겨울밤 / 밥 생각 ─ 메르헨 / 철 이른 느낌 / 소나무 ─ 메르헨 / 외할머니랑 소쩍새랑 / 추억이 말하게 하라 / 좋았을 때 / 산이 사라지다 / 개구리 / 아침 밥상 / 해 질 녘 / 오막집
■ 작품 해설 : 천지만물의 그윽한 비의 _ 정순진
멀리 / 더 멀리 / 싸락눈 / 분꽃 / 새벽 / 섬 / 시인 / 고백 / 첫 친구 - 현명이 1 / 나이 - 현명이 2 / 징검다리 1 / 징검다리 2 / 징검다리 3 / 서러운 봄날 / 기미(機微)
제2부 우렁각시
하루 / 희망 / 조선소나무 / 좋은 길 / 꽃 / 우렁각시 / 두부 / 유리 조각 / 낙서 1 / 낙서 2 / 약속 / 하늘의 고리 - 일찍이 여자들이 도를 닦아 부처 되었다는 말 들어본 적은 없지만 / 목백합나무 그늘 아래 서서 / 손가락과 발가락과 / 들 밖의 길
제3부 먹물빛
군소리 / 대화 / 논병아리 / 울안 / 먹물빛 / 직소폭포 앞 / 새들이 왔다 / 꽃사슴 / 논두렁길 / 고삐 / 그 마을에 가서 / 섬을 건너다보는 자리 / 이리도 맑고 고우신 날 / 눈 / 이월에 오는 눈 / 남도 기행
제4부 추억이 말하게 하라
예감 / 오르간 소리 / 어린 세상이런 듯 / 겨울밤 / 밥 생각 ─ 메르헨 / 철 이른 느낌 / 소나무 ─ 메르헨 / 외할머니랑 소쩍새랑 / 추억이 말하게 하라 / 좋았을 때 / 산이 사라지다 / 개구리 / 아침 밥상 / 해 질 녘 / 오막집
■ 작품 해설 : 천지만물의 그윽한 비의 _ 정순진
저자
저자
나태주 羅泰柱
1945년 충청남도 서천에서 태어나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대숲 아래서』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풀꽃』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이, 산문집으로 『대숲에 어리는 별빛』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이 있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1945년 충청남도 서천에서 태어나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대숲 아래서』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풀꽃』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등이, 산문집으로 『대숲에 어리는 별빛』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이 있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