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스 콤플렉스 3
백묘 장편 소설
『컴퍼스 콤플렉스』제3권. 전작《헬로우 웨딩》의 달달함에 색다른 매력을 더한 작품으로, 천재 차 디자이너인 남자 주인공과 보이쉬한 매력을 가진 여 정비사 사이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유쾌하고 달달한 내용이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백묘 작가 특유의 섬세함이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할뿐더러, 개성이 톡톡 튀는 두 남녀 주인공 역시 흔하디흔한 로맨스 소설에 질린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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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헬로우 웨딩》의 작가, 백묘가 새롭게 선보이는 로맨스!
《헬로우 웨딩》의 작가 백묘가 새로운 작품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컴퍼스 콤플렉스》는 전작의 달달함에 색다른 매력을 더한 작품으로, 천재 차 디자이너인 남자 주인공과 보이쉬한 매력을 가진 여 정비사 사이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유쾌하고 달달한 내용이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백묘 작가 특유의 섬세함이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책에서 손을 뗄 수 없게 할뿐더러, 개성이 톡톡 튀는 두 남녀 주인공 역시 흔하디흔한 로맨스 소설에 질린 독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준다.
전혀 맞지 않는 두 남녀의 엉뚱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읽는 것도 이 책을 읽으며 느낄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지만, 책의 제목이기도 한 '컴퍼스 콤플렉스'가 무엇을 뜻하는지, 그리고 두 남녀가 서로의 '컴퍼스 콤플렉스'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를 찾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책소개
허영심 많은 천재 차 디자이너와 소년 같은 정비사.
절대로 가까워질 것 같지 않은 두 남녀의 달콤유쾌한 로맨스가 시작됩니다!
천재 차 디자이너 승민은 본가로 내려가던 중, 차에 이상이 생겨 카센터에 연락한다. 승민의 전화를 받고 온 정비사는 아무리 봐도 중학생쯤 되었을까 싶은 작은 몸집의 소년. 자신의 차를 무시하는 듯한 행동에 욱한 승민은 소년의 멱살을 잡지만, 알고 보니 소년은 그가 아니라 그녀였다! 어느 모로 보나 여자답지 않은 그녀, 현수의 언행에 질린 승민은 다시는 그녀와 엮이지 않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의 시선은 항상 현수에게로 향해 있는데…….
"아, 이름이 정현수인가?"
"네, 그런데요?"
"남자 이름 같네."
"……."
방금 건 승민이 생각하기에도 정말 바보스러운 발언이었다. 역시나 현수는 황당하다는 듯 승민을 쳐다봤다.
"제 이름은 아무래도 좋으니까……."
현수가 보닛을 열며 말했다.
"바지나 좀 입으시죠."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이야기 둘, 마음의 통로
이야기 셋, 적당한 거리
이야기 넷, 멋없는 남자
이야기 다섯,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 여섯, 이상과 현실
이야기 일곱, 컴퍼스 콤플렉스
번외
기억 하나
기억 둘
기억 셋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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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http://blog.naver.com/blueasky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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