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봄이 온다 1
이현성 장편소설
따뜻한 봄바람을 안고 독자들에게 돌아온 이현성 신작『그리고, 봄이 온다』제1권. 이현성의 감성 로맨스 소설. 유독 아프게 기억되는 사랑이 있다. 그것은 말할 수 없기에 품어야만 했고, 품어야만 했기에 안에서 타들어간 감정이었다. 20살의 봄. 교복을 벗고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된 그 시절. 어리둥절하고도 묘한 설렘이 가득한 그때. 나는 사랑을 했다. 그리고 그 사랑이, 내 심장을 새까맣게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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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리고, 봄이 온다』
'애완견의 법칙', '너를 탐하다'의 작가 이현성이 그려낸 또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
꽃처럼 아름다운 20대.
가슴깊이 새겨진 불꽃처럼 뜨거운 짝사랑이자 첫사랑.
윤성을 떠올리는 소희의 심장은, 항상 가쁘게 뛰고 있다.
그때 그 시절이 불러온 풋풋함과 설렘.
미치도록 따뜻한 짝사랑 스토리가 당신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미안해, 태훈아.'
그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죄짓는 기분이 들었다.
'정말 미안하다, 태훈아. 난 정말…….'
흘끔, 눈동자만 움직여 소희를 훔쳐봤다.
소희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면을 보고 있었다.
'난 정말 이 애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그리고, 봄이 온다. 본문 중-
이현성의 감성 로맨스 소설. 유독 아프게 기억되는 사랑이 있다. 그것은 말할 수 없기에 품어야만 했고, 품어야만 했기에 안에서 타들어간 감정이었다. 20살의 봄. 교복을 벗고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된 그 시절. 어리둥절하고도 묘한 설렘이 가득한 그때. 나는 사랑을 했다. 그리고 그 사랑이, 내 심장을 새까맣게 태웠다.
목차
목차
2장. 20살, 사랑의 행방
3장. 20살, 사라지지 않는
4장. 20살, 멈추지 않는
5장. 20살, 꺾인 사랑
저자
저자
아메리카노 중독자
전작
[애완견의 법칙]
[백 만원의 그대]
[해주는 남자]
[적절한 사육관계]
[너를 탐하다]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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