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 뜻대로 1
백묘 장편소설
백묘 장편소설 『여왕님 뜻대로』제1권. “내 여왕님은 참…… 귀엽단 말이야.”어느 날 갑자기 이웃집에 나타난 잘생긴 미친놈 민성현.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그로 인해, 겹겹이 쌓은 재인의 차가운 마음이 자꾸만 녹아내리려 하는데..... 상처 입은 여왕님과 충직한 흑기사의 뜨거운 로맨틱 코미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백묘 작가가 그린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화제의 네이버 로맨스 웹소설 『여왕님 뜻대로』, 드디어 책으로 출간!
"달콤하지만, 날카롭다."
'영원의 밤'으로 표현력의 깊이를 한층 더 넓힌 백묘 작가가 이번에는 화끈한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다. '여왕님 뜻대로'는 그저 단내만 풀풀 풍기는 작품이 아닌, 그 안에 중독성 강한 쌉쌀함까지 가미된 소설이다. 상처 많은 여린 여왕님과 그런 그녀를 치유해 주는 근사한 사내의 충직함. 얽힌 과거를 차근차근 풀어가며 사건사고를 다루는 치열한 전개. 숨 막힐 정도로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동래 아파트 1111호, 유재인
어느 날 갑자기 이웃집에 나타난 미친 인류.
달콤한 향기가 가득한 그의 존재는 수상하기 짝이 없다.
동래 아파트 1102호, 민성현
한국에 들어온 지 겨우 한 달.
이웃집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왕님을 발견하다.
"쉿, 여왕님. 그냥 울어. 울 자격이 없는 사람은 세상에 없어.
웃을 자격도 누구에게나 있어. 심지어 살인범들에게조차.
그러니까 마음껏 울어.
내 품에서 마음껏 울고 나면, 그 다음엔."
성현은 재인의 작은 몸을 조금 더 세게 끌어안았다.
"내가 여왕님의 성 안에 웃음을 가져다줄게."
-여왕님 뜻대로 본문 중-
상처 입은 여왕님을 한 품에 끌어안아 줄 훌륭한 집사님.
두 사람의 뜨거운 로맨틱 코미디가 시작된다!
|책 소개|
백묘 감성 로맨스 소설. "내 여왕님은 참…… 귀엽단 말이야."어느 날 갑자기 이웃집에 나타난 잘생긴 미친놈 민성현.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그로 인해, 겹겹이 쌓은 재인의 차가운 마음이 자꾸만 녹아내리려 하는데..... 상처 입은 여왕님과 충직한 흑기사의 뜨거운 로맨틱 코미디!
목차
목차
1장 여왕님이라 불러드리죠
2장 귀엽단 말이야
3장 내 품에서 마음껏
4장 너의 영혼까지도
5장 마주잡은 손
6장 빈 곳을 채운
저자
저자
팬카페 : http://cafe.naver.com/tiamobaekmyo
블로그 : http://blog.naver.com/blueaskysain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