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신마 10
양경 신무협 장편소설
양경 신무협 장편소설『무당신마』제10권. 천하를 상대로 싸운 지 어언 삼십 년. 대지는 피로 물들었고, 하늘은 죽었으며 태양은 빛을 잃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던 참혹한 전쟁. 하지만 비명과 살육의 나날은 혈천신마의 도(刀)가 무당신검의 육신을 가르며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가. 깊은 잠에서 눈을 떠 보니 혈천신마는 무당신검 이현의 어릴 적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그뿐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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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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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선보이는 또 다른 신무협의 세계!
천하를 상대로 싸운 지 어언 삼십 년. 대지는 피로 물들었고, 하늘은 죽었으며 태양은 빛을 잃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던 참혹한 전쟁. 하지만 비명과 살육의 나날은 혈천신마의 도(刀)가 무당신검의 육신을 가르며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가. 깊은 잠에서 눈을 떠 보니 혈천신마는 무당신검 이현의 어릴 적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그뿐이랴…….
"사질아! 노올자!"
아무리 밀쳐 내도 끈덕지게 달라붙는 천진난만한 꼬맹이 사고(師姑).
"스승 된 자로서 어찌 제자의 수련을 돕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내가 직접 부러트려 주마!"
제자를 돕겠다며 손수 팔을 부러트려 주겠다는 괴상한 스승.
"육시랄! 어떤 놈이 감히 이 몸의 사냥감에 손을 대느냐!"
무위를 추측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정신 나간 사숙조.
……싸울 땐 몰랐는데, 이놈의 무당파 뭔가 정상이 아니다.
"존장은 염병! 네놈들이 어찌 내 존장이란 말이냐!
네놈들이 내 존장이면 나는 네놈들 아비다!"
강했기에 거칠 것이 없었고 그렇기에 솔직했던 사내. 천하를 향한 그의 행보에 강호 무림이 진동한다!
『화산검선』,『악공무림』의 작가 양경
그가 선보이는 색다른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신마
武當神魔
삼십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전쟁.
강호 무림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혈천신마는
정파의 마지막 희망인 무당신검을 쓰러뜨리며
무림의 진정한 지배자가 된다.
한데 어찌 된 영문인지 깊은 잠에서 깨어나니
숙적이던 무당신검 이현이 되어 있었는데…….
"존장은 염병! 네놈들이 어찌 내 존장이란 말이냐!
네놈들이 내 존장이면 나는 네놈들 아비다!"
강했기에 거칠 것이 없었고 그렇기에 솔직했던 사내.
천하를 향한 그의 행보에 강호 무림이 진동한다!
목차
목차
第二章
第三章
第四章
第五章
第六章
第七章
第八章
第九章
第十章
저자
저자
陽境 볕이 드는 곳. 인복은 있는지 힘들 때마다 응원하고 용기 주는 이들이 있다. 그들의 온기가 있는 곳. 그곳이 볕이 드는 자리가 아닐까. 한솔, 사도연, K. 그리고 그보다 많은 사람들. 그들이 있었기에 양경(陽境)일 수 있는 사람.
전작:
화산검선 (2013)
악공무림 (2014)
창작집단 황금사과 소속.
창작집단 King Maker 소속.
황금사과.
http://cafe.naver.com/goldapple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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