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
리밀 장편 소설
리밀의 소설 『꼬리』. 시작부터가 너무나도 조심스러웠던 남자. 배려가 일상인, 그래서 왠지 더 멀어 보이는 진지한 그, 한준우와 연애라는 걸 시작했다. 생애 첫 진지한 연애를 만난 두 사람. 하지만 예고 없이 시작된 감정이 버겁기만 하다. “똑바로 말해. 마음이 변한 거야? 아니면, 처음부터 네 마음이란 게, 이 정도밖에…… 안 됐던 거야?” 끝나지 않는, 끝날 수 없는, 잘라 내도 잘라지지 않는 꼬리처럼 아슬아슬 위태로운 둘의 연애. 그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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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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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머리. 하얀 피부. 헐렁한 니트와 바지 차림.
묘하게 시선을 잡아끄는 미소년 같은 중성적인 외모의 은율.
"그쪽만 보면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아요. 그게 참 죽겠습니다.
안 된다고 되뇌어도. 그래서."
시작부터가 너무나도 조심스러웠던 남자.
배려가 일상인, 그래서 왠지 더 멀어 보이는 진지한 그, 한준우와
연애라는 걸 시작했다.
생애 첫 진지한 연애를 만난 두 사람.
하지만 예고 없이 시작된 감정이 버겁기만 하다.
"똑바로 말해. 마음이 변한 거야?
아니면, 처음부터 네 마음이란 게,
이 정도밖에…… 안 됐던 거야?"
끝나지 않는, 끝날 수 없는, 잘라 내도 잘라지지 않는 꼬리처럼
아슬아슬 위태로운 둘의 연애. 그 끝은?
목차
목차
01. 일상이 된 우리
02. 미안해, 좋아해서
03. 아직은 네가 멀다
04. 한 걸음 더 다가서 준다면
05. 할수록 아픈 연애
06. 어려워서 못 하겠어
07. 왜, 하필 사랑한다는 말을
08. 그만하자
09. 잡고 싶다
10. 너 아니면 안 되는데
11. 너만 있어 준다면, 나는
12. 사랑해, 사랑한다
13. 바로잡기
14. 다시 시작
에필로그. 부드럽게, 달콤하게
작가 후기
저자
저자
마음이 닿기를. 전해지기를.
감정과 감정 사이에서. 그저.
로망띠끄 서식 중
《출간작》
Taboo[금기] 1, 2(학원물/성인물)
센티멘털리즘 1, 2
슬러시[Slush] 1, 2
《이북 출간작》
슬링 미
《출간예정작》
포르말린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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