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의 도시 8(완결)
동은 현대 판타지 소설
동은의 현대판타지 소설 『맹수의 도시』 제8권. 내가 원하는 건 단 하나였다. 가족들과 웃으며 사는 것 하지만 너희들이 그걸 망쳐 놨다. 뭉툭한 이빨을 갈아 피륙을 뜯고, 몸 안에 흐르는 혈액을 독으로 채워 너희들이 뼈를 녹여 버릴 것이다. 세상이 날 비난한다 한들, 멈추지 않을 것이니.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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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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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죽음보다 깊은 사랑
3. 진혼곡
4. 살육의 도시
5. 피가 비처럼 내리고
6. 안식의 밤
7. 죄는 균등하다
8. 절망에 관하여
9. 야차가 되다
10.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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