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 우리
강선애 장편소설
강선애의 로맨스 장편소설 [그날에 우리]. 눈부시게 빛나던 톱스타, 혜리와 가진 것이라고는 열정밖에 없던 조감독, 선우. 선우를 위해 혜리는 모든 걸 버리고 과감히 연예계를 떠난다. 그러나……. 그 사랑은 오래지 않아 끝이 나 버렸다. 그 후, 다시 만난 그들의 상황은 역전되어 있었다. 어떻게든 다시 뜨기 위한 여배우와 잘나가는 감독님으로. 이유도 모른 채 헤어져야 했던 날로부터 3년. 다시 마주하게 된 그날에, 우리는 달라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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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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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이라고는 열정밖에 없던 조감독, 선우.
선우를 위해 혜리는 모든 걸 버리고 과감히 연예계를 떠난다.
그러나…….
'우리 이혼하자.'
'그래, 그러자.'
그 사랑은 오래지 않아 끝이 나 버렸다.
그 후, 다시 만난 그들의 상황은 역전되어 있었다.
어떻게든 다시 뜨기 위한 여배우와 잘나가는 감독님으로.
"미안하지만, 나 이 영화 안 해."
"왜? 사람들이 우리 사이를 알까 봐 겁나?
아니면 아직 나한테 미련이라도 남았나?"
기막혀. 이혼을 누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그렇게 망신당하는 게 소원이라면……."
그에게 남은 미련 따위 없다.
"하자. 그 유치한 영화."
이유도 모른 채 헤어져야 했던 날로부터 3년.
다시 마주하게 된 그날에, 우리는 달라질 수 있을까?
목차
목차
제2장 잘못된 만남
제3장 이유를 모른 채
제4장 우리가 헤어졌던 그날
제5장 아직도 네가 신경 쓰이는 건
제6장 어쩌면 우리는
제7장 진짜 사랑하지 않았는지도 몰라
제8장 사랑이란 때론 내 뜻대로 되지 않음을……
제9장 사랑했던 기억은……
제10장 어제의 일만 같은데
제11장 내 마음이 뭐가 돼
제12장 시간 속 추억들처럼
제13장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
제14장 네 손길이 내게 닿으면
제15장 청혼하는 거예요
제16장 사랑하기 좋은 날
그들의 이야기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출간작]
소화궁
모델(Model)
사랑이…물었다
겨울비
[출간 이북]
선생님 사랑해요
Kill
마지막 일기
텔레파시
[연재작]
여원여모(如怨如慕)
같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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