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것들
안은찬 장편 소설
안은찬의 로맨스 장편소설 『빛나는 것들』.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교정에 서 있었다. ‘저는 선배님이 정말 싫어요.’ 12년 만의 재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목소리. 딱딱하게 굳어 있던 작은 얼굴. 무열은 십여 년이 넘도록 그 순간에 머물러 있었다. 오해로 끝나 버렸던 첫사랑을 되돌리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남자. 그를 보며 또다시 흔들리는 마음을 막을 수 없는 여자. 둘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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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는 선배님이 정말 싫어요.'
12년 만의 재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목소리. 딱딱하게 굳어 있던 작은 얼굴.
무열은 십여 년이 넘도록 그 순간에 머물러 있었다.
"도망친 건 너였잖아!"
차가운 얼굴을 했던 그녀가 울며 소리친다.
"……최은서."
오해로 끝나 버렸던 첫사랑을 되돌리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남자.
그를 보며 또다시 흔들리는 마음을 막을 수 없는 여자.
둘 사이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순간과,
너로 인해 빛나는 것들.
목차
목차
01 멀지 않은 곳에
02 기억해
03 우리가 있던 시간들
04 그 남자의 사정
05 그 여자의 사정
06 그러니까 난 아직도 네가
07 더 달콤하게
08 문을 열기 위한 준비
09 너에게 닿기를
10 다시는, 두 번은
11 조용히 머물 수 있도록
12 변하지 않는 진심
13 넌 나의 집
14 봄으로부터 도착한 선물
에필로그 반짝반짝 빛나는
외전 수정이의 일기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온라인에서는' 키덜트'라는 필명으로 활동.
오늘은 딱 오늘만큼의 나이를 먹고,
내일은 딱 내일만큼 성장했으면.
요즘의 소박한 바람입니다.
〈출간작〉
안아 주고 싶은 밤
남자, 여자
청춘론靑春論(E-BOOK)
〈출간 예정작〉
풀 문(FULL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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