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하트 10: 또 다른 세상의 시작(완결)
미르영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미르영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그린 하트』 제10권 《또 다른 세상의 시작》. 아공간이 해제되며 흘러나오는 정체불명의 물체들은 지면에 닿자마자 빠르게 퍼져 나갔다. 그 물체들은 원형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스스로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자세히 보니 케이스에서 흘러나와 지면에 닿는 순간부터 스스로 움직이고 있었다. 51구역의 밀실에 보관 상태로 봤을 때나 알루미늄 케이스에 보관되어 있을 때는 작동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이곳에 와서 아공간이 해제되고 지면에 닿자 움직이기 시작했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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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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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를 이용했던 존재들이 명확해진 것이다.
이제 마지막 단추 하나만 확인하면 된다.
세계를 움직이는 기반인 에너지들을 바꾸기 위해 혈정을 만든 존재들을 찾는 것이다.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어느 정도 윤곽은 잡혔다.
하탄의 계획이 실패한 후, 아니 실패가 아니라 그들의 의도대로 된 이후에 자신들이 원하는 에너지를 얻어 격을 갖춘 존재들이 아마도 혈정을 가지고 있거나 흡수했을 것이다.
세상의 기반이 되는 에너지를 자신의 의지대로 변화시킬 수 있는 촉매가 바로 혈정이니 말이다.
에테르가 됐던, 카오스가 됐던 자신의 의지를 투영해 원하는 에너지로 변화시킬 수는 있지만 처음 만들어지는 혈정은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다.
변화와 성장을 거쳐 진화를 끝내야만 완벽해지는데 아직은 성공한 것 같지 않으니 늦은 것은 아니다.
'김윤일을 만나기 전에 김일영을 통해 확인한 것으로 봤을 때 러시아의 블리자드, 중국의 반고, 영국의 엑스칼리버, 독일의 지온,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의 다카마가하라의 최고 정점에 이른 자들이 혈정을 만들었을 확률이 높다.'
다섯 이면 조직의 수장들은 하탄의 계획으로 인해 세상에 퍼진 다른 세상의 에너지를 이용해 혈정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을 것이다.
다음은 혈정의 성장이었는데, 그것은 사실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 격을 갖추고 강대한 권능을 가진 존재라 할지라도 불가능하다. 특별한 존재만이 혈정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으니 말이다.
에테르와 카오스를 동시에 다룰 수 있는 존재만이 혈정을 성장시킬 수가 있다. 실제로 시도를 했던 몇몇은 산산이 부셔져 세상에서 사라졌다는 것을 김영일로부터 확인했다.
'셋은 확인이 됐으니 남아 있는 것을 확인해 보자.'
목차
목차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저자
저자
오늘도 대한민국의 찬란한 부활을 꿈꾸는 몽상가!
일 때문에 바빠서 새벽에만 글을 써야하는 터라 언제나 잠이 부족한 남자! (_ _)...zzZZ
[출간작]
혈공작 카나스 전 6권(완)
구벽뇌운 전 6권(완)
디멘션 워 전 7권(완)
타임 슬라이스 전 6권(완)
스펜타스 2040 전 10권(완)
라스트 포지션 전 8권(완)
21세기 마샬아츠 전 7권(완)
카오스 오션 전 7권(완)
혈왕전서 전 8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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