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천루 7
산수화 신무협 장편 소설
산수화의 신무협 장편소설 『암천루』 제7권. 제아무리 태사부님, 화산무제 소요자 어르신께서 봐주었다지만 장천이 도달한 경지는 심한 감이 있었다. 내공을 싣지 않았음에도 대자연의 결을 파악하여 일권에 충격파를 발생시키는 능력, 가히 절정고수의 면모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그 역시 천재 소리를 듣던 위인이었다. 하지만 장천에 비한다면 아무래도 빛이 바랜다는 느낌이었다. 그렇지만 장천이 보는 옥인 역시 보통 괴물이 아니었다. 똑같은 일 년의 세월. 소요자라는, 가히 비할 데 없는 최강의 무제에게 가르침을 받으면서 옥인의 무력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높아져 있었다.두 천재가 서로를 보며 감탄하는 사이. 어느새 홀연히 나타난 소요자가 두 사람을 앉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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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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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앙!
공기가 버티지 못하고 찢어지는 소리가 난다.
그의 얼굴에 만족스러움이 퍼졌다.
제대로 된 무공을 익히면서 항상 조급함에 시달리던 그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스스로의 위치에 만족하는 순간이었다.
뒤에서 그를 지켜보던 옥인이 박수를 쳤다.
"아우, 대단한걸?"
"감사드립니다."
옥인은 진심으로 감탄했다.
물론 장천이 도달한 경지를 이미 예전에 돌파한 그였지만 지금의 놀라움은 경지에서 오는 놀라움이 아닌, 탄탄하게 올라온 속도에 있었다.
'천재인 줄 알고는 있었지만…….'
제아무리 태사부님, 화산무제 소요자 어르신께서 봐주었다지만 장천이 도달한 경지는 심한 감이 있었다. 내공을 싣지 않았음에도 대자연의 결을 파악하여 일권에 충격파를 발생시키는 능력, 가히 절정고수의 면모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까지 빨리 강해질 수 있는 거지?'
그 역시 천재 소리를 듣던 위인이었다. 하지만 장천에 비한다면 아무래도 빛이 바랜다는 느낌이었다.
그렇지만 장천이 보는 옥인 역시 보통 괴물이 아니었다.
똑같은 일 년의 세월. 소요자라는, 가히 비할 데 없는 최강의 무제에게 가르침을 받으면서 옥인의 무력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높아져 있었다.
당시 강비에 비해 약간의 손색이 있던 옥인의 검은, 이제 문내의 원로들조차 온전히 감당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강인하게 연마가 된 상태였다. 물론 장천의 시야에서였지만, 적어도 그가 보기에 옥인의 실력은 후기지수들 중 최고라 평해도 무리가 없을 만한 것이었다.
두 천재가 서로를 보며 감탄하는 사이.
어느새 홀연히 나타난 소요자가 두 사람을 앉혔다.
목차
목차
2. 태산광룡전(泰山狂龍戰) 一
3. 태산광룡전(泰山狂龍戰) 二
4. 태산광룡전(泰山狂龍戰) 三
5. 사제정리(師弟情理)
저자
저자
〈출간작〉
화산풍운전 6(완)
다정강호 6(완)
신의 반란5(완)
비월비가 6(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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