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하트 8: 외계의 변화
미르영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미르영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그린 하트』 제8권 《외계의 변화》. 아공간이 해제되며 흘러나오는 정체불명의 물체들은 지면에 닿자마자 빠르게 퍼져 나갔다. 그 물체들은 원형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스스로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자세히 보니 케이스에서 흘러나와 지면에 닿는 순간부터 스스로 움직이고 있었다. 51구역의 밀실에 보관 상태로 봤을 때나 알루미늄 케이스에 보관되어 있을 때는 작동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이곳에 와서 아공간이 해제되고 지면에 닿자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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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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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되었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스스로 움직이는 것을 보면 뭔가가 일어나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그 물체들은 원형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스스로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자세히 보니 케이스에서 흘러나와 지면에 닿는 순간부터 스스로 움직이고 있었다.
'접촉을 하는 순간 작동을 하는 것 같구나. 다른 것과 접촉을 했을 때는 작동하지 않고, 지면에 접촉했을 때 작동을 하게 만든 것을 보면…….'
51구역의 밀실에 보관 상태로 봤을 때나 알루미늄 케이스에 보관되어 있을 때는 작동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이곳에 와서 아공간이 해제되고 지면에 닿자 움직이기 시작했다.
'본래의 세상에서 실험을 한 번 해 봐야겠군.'
흘러나오는 검은 물체를 한 움큼 손으로 집은 후 곧바로 젠이 만든 공간을 나왔다. 바닥에 떨어트려 봤지만 움직이지 않는다.
'인공 구조물이라 작동을 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검은 물체를 회수하고 곧바로 공간 이동을 해 지상에 있는 별장 근처로 움직였다.
자연 상태의 흙이 보이는 지면에 조심스럽게 올려놓았지만 역시 움직이지 않았다.
'으음, 다시 가보자.'
곧바로 공간 이동을 한 후 젠이 만들어낸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갔다.
'더 빨라졌군.'
케이스에서 흘러나오는 속도가 한층 빨라져 있었다.
그것만이 아니었다. 검은 물체는 지면에 닿은 순간 엄청난 속도로 사방으로 흩어졌다.
콰콰콰콰콰콰콰쾅!
얼마 지나지 않아 사방에서 굉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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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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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전설에 관심이 많은 남자!
오늘도 대한민국의 찬란한 부활을 꿈꾸는 몽상가!
일 때문에 바빠서 새벽에만 글을 써야하는 터라 언제나 잠이 부족한 남자! (_ _)...zzZZ
<출간작>
혈공작 카나스 전 6권(완)
구벽뇌운 전 6권(완)
디멘션 워 전 7권(완)
타임 슬라이스 전 6권(완)
스펜타스 2040 전 10권(완)
라스트 포지션 전 8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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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오션 전 7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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