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하트 9: 융합된 세상
미르영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미르영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그린 하트』 제9권 《융합된 세상》. 아공간이 해제되며 흘러나오는 정체불명의 물체들은 지면에 닿자마자 빠르게 퍼져 나갔다. 그 물체들은 원형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스스로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자세히 보니 케이스에서 흘러나와 지면에 닿는 순간부터 스스로 움직이고 있었다. 51구역의 밀실에 보관 상태로 봤을 때나 알루미늄 케이스에 보관되어 있을 때는 작동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이곳에 와서 아공간이 해제되고 지면에 닿자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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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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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 조금 있으면 깨어나시겠다.'
할아버지는 세상이 변화하며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셨지만 부모님은 지금 진화를 하고 있었다. 에테르와 어느 정도 융화된 카오스를 품고 있는 혈정을 통해 능력을 얻으셨기 때문이었다.
부모님이 가지고 계신 것들이 이제 진화를 거의 끝내고 있었다. 진면목을 드러내기 시작했으니 할아버지도 이제는 어느 정도 알아차리셨을 것이다.
식구들을 둘러보고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백성준 장군을 찾았다.
예상을 한 대로 그는 마나 마스터가 스스로 소멸의 길을 택한 그곳에 있었다.
'백성준 장군이 게이트를 발견했군.'
다른 세상으로 통하는 마법진을 발견한 백성준 장군은 한동안 생각에 잠겨 있었다.
생각을 끝낸 것인지 백성준 장군은 마나 마스터가 괴수로 화신해 뚫고 나온 구멍 주위로 인식 결계를 쳤다.
모두가 능력을 각성한 상태에서 업그레이드까지 됐다.
게이트가 발견되면 본능적으로 그곳을 통해 지구로 귀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혼란이 발생할 것을 우려한 조치일 것이다.
'혼란을 주기 싫기도 하지만 결정을 내리지 못해 그런 것 같군.'
자신의 권능을 이용해 사람들이 구멍을 인식하지 못하도록 한 것을 보면 나에게 묻고 싶은 것이 많은가 보다.
이곳의 상황은 파악이 가능하지만 지구의 상황이 어떤지는 모를 테니 내 의견을 듣고 결정을 내리고 싶을 것이다.
'사람들이 어떤지도 살펴봐야겠군.'
목차
목차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저자
저자
오늘도 대한민국의 찬란한 부활을 꿈꾸는 몽상가!
일 때문에 바빠서 새벽에만 글을 써야하는 터라 언제나 잠이 부족한 남자! (_ _)...zzZZ
출간작
혈공작 카나스 전 6권(완)
구벽뇌운 전 6권(완)
디멘션 워 전 7권(완)
타임 슬라이스 전 6권(완)
스펜타스 2040 전 10권(완)
라스트 포지션 전 8권(완)
21세기 마샬아츠 전 7권(완)
카오스 오션 전 7권(완)
혈왕전서 전 8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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