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통제사 1
미르영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미르영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차원통제사]. 구름이 낀 것도 아닌데 어둠으로 물든 하늘에 붉은 번개가 천지사방으로 내리쳤다. 사람들은 직감적으로 선지자들이 말한 세상이 변하는 그날이 찾아 왔음을 알았다. 종교에 깊게 심취한 자들은 휴거가 찾아 왔다거나 종말이 찾아왔다고 떠들어 댔지만 이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번개가 내리치는 하늘을 바라보자 누군가의 의지로 인해 이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저절로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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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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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르르릉!
콰― 콰콰콰콰쾅!!
구름이 낀 것도 아닌데 어둠으로 물든 하늘에 붉은 번개가 천지사방으로 내리쳤다.
사람들은 직감적으로 선지자들이 말한 세상이 변하는 그날이 찾아 왔음을 알았다.
종교에 깊게 심취한 자들은 휴거가 찾아 왔다거나 종말이 찾아왔다고 떠들어 댔지만 이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번개가 내리치는 하늘을 바라보자 누군가의 의지로 인해 이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저절로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쿵!
쿠―웅!!!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의념이 찾아들자 사람들의 가슴이 거세게 뛰었다.
번―쩍!
콰콰콰콰쾅!
하늘만 가로지르던 붉은 번개가 어느 순간부터 지상으로 내리 꽂혔다.
"아!!"
갓난쟁이를 뺀 지구상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감탄을 터트렸다.
지상으로 내리 꽂힌 번개로 인해 자신의 의식을 속박했던 족쇄가 깨지고, 의식의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뭔가가 세상에 드러남을 느꼈기 때문이다.
무엇인가가 완전히 깨어난 후 사람들은 하늘을 잠식하고 지상으로 떨어져 내리고 있는 번개에 드리운 의지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조금씩 알아갔다.
콰르르르릉!
번쩍!!
콰지지지지지지지직!
뭐가 그렇게도 미진한 것인지 붉은 번개는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지상을 향해 내리쳤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의미가 강렬해졌다.
자신들이 깨달은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는 것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세상이 완전히 변해 버렸고, 평범하던 삶이 이제 완전히 변해 버렸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그 너머에 펼쳐진 보다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야 함을 깨달았다.
목차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저자
저자
신화와 전설에 관심이 많은 남자!
오늘도 대한민국의 찬란한 부활을 꿈꾸는 몽상가!
일 때문에 바빠서 새벽에만 글을 써야하는 터라 언제나 잠이 부족한 남자! (_ _)...zzZZ
[출간작]
혈공작 카나스 전 6권(완)
구벽뇌운 전 6권(완)
디멘션 워 전 7권(완)
타임 슬라이스 전 6권(완)
스펜타스 2040 전 10권(완)
라스트 포지션 전 8권(완)
21세기 마샬아츠 전 7권(완)
카오스 오션 전 7권(완)
혈왕전서 전 8권(완)
그린하트 전 10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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