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밤(Goldpen Club Novel 15)
한국 추리작가협회가 엄선한 공포소설 단편 특집 [잃어버린 밤]. 파리만 날리는 미제사건 전담수사팀에 살인자가 전화를 걸어왔다, 미친 여자는 길을 헤매고 어디선가 악귀가 울부짖는다, 낯선 처녀 귀신이 나를 알고 있다? 콘도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들, 내 안의 그림자가 나를 쫓는다, 밤마다 학교 곳곳에서 들려오는 '톡톡' 소리, 공소시효 만료 살인 사건, 그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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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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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공포소설 단편 특집!
올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 으스스한 이야기,
안심하지 마라!
보다 은밀하고, 보다 끈적끈적해졌다.
파리만 날리는 미제사건 전담수사팀에 살인자가 전화를 걸어왔다, 미친 여자는 길을 헤매고 어디선가 악귀가 울부짖는다, 낯선 처녀 귀신이 나를 알고 있다? 콘도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사건들, 내 안의 그림자가 나를 쫓는다, 밤마다 학교 곳곳에서 들려오는 '톡톡' 소리, 공소시효 만료 살인 사건, 그 전말은? 비 내리는 밤, 묘지 쪽으로 핸들을 꺾는 미녀 택시 기사, 구슬픈 노랫소리가 끝난 뒤 남은 것은 싸늘하게 식은 어머니의 시체, 앙코르 와트를 공포로 물들인 흡혈귀의 정체는? 해골 술잔에 얽힌 전말,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우리는 한 배를 탄 거야, 나보다 더 나 같은 나를 도둑맞았다 등 한국 추리작가협회 소속 작가 13인의 공포 이야기!!
2014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미스터리 공포 단편!
평소엔 들춰보지 않는 사람도 공포 탭을 눌러보는 여름이 되었다. 평소 엄선한 추리단편으로 독자들을 찾던 추리작가협회에서 올 여름에는 기존의 추리단편에 공포 요소를 가미한 공포소설 단편집을 준비하였다. 추리작가협회에서 고르고 고른 12명의 작가진이 여름을 맞아 특별히 집필한 13편의 공포소설을 한데 엮었다.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가까운 두려움을 문장으로 풀어낸 작품에서부터 사회문제를 오싹한 소재로 압축해 풀어낸 작품까지, 한계가 없는 다양한 소재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단편집만의 장점이랄 수 있다.
장르소설 독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긴 하나 국내 작품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한 여건 속에서 추리작가협회의 이번 공포소설 단편집은 공포와 추리의 접목뿐만 아니라 우리 현실과 밀접한 어렵지 않은 이야기들로 준비되어 있어, 평소 국내 추리 장르에 대한 관심이 있던 독자들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는 한 권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진격의 미친 여자 - 이수광
이상한 처녀 귀신 - 조나단
일곱 소녀의 집 - 성상명
잃어버린 밤 - 김주동
톡톡 - 김재희
왕산장 사건 - 김범석
미녀 귀신의 유혹 - 이상우
불효자는 웁니다 - 이상우
앙코르와트의 흡혈귀 - 김재성
해골 술잔 - 조동신
황천 황해 - 장량
그리고 예외는 없다 - 양수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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