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날의 캐럴
김나혜 장편 소설
『한여름날의 캐럴』“여기 사장님이 캐럴을 좋아하나 봐요?” “아니요. 제가 틀었어요.” “캐럴 좋아해요? 아무리 좋아해도 이 여름에?” “네. 여름에 들으면 시원해서요.” 여름에 캐럴을 듣는 여자 윤지운. 그 여자가 궁금해졌다. “나 착한 거에 약한데.” “나 웃는 거에 약한데.” “나 관심 받는 거에 약한데.” “나 섹시한 거에 약한데.” “몰랐나? 나 윤지운한테 약한 거.” 윤지운에게 약한 남자 한서겸. 그 남자가 자꾸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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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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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제가 틀었어요."
"캐럴 좋아해요? 아무리 좋아해도 이 여름에?"
"네. 여름에 들으면 시원해서요."
여름에 캐럴을 듣는 여자 윤지운. 그 여자가 궁금해졌다.
"나 착한 거에 약한데."
"나 웃는 거에 약한데."
"나 관심 받는 거에 약한데."
"나 섹시한 거에 약한데."
"몰랐나? 나 윤지운한테 약한 거."
윤지운에게 약한 남자 한서겸. 그 남자가 자꾸 생각난다.
목차
목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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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작가 후기
저자
저자
같이 호흡하는 글을,
마음속에 스미는 글을,
여운이 남는 글을 쓰고 싶은 writer.
현재 작가연합카페 [그린나래]와 [로망띠끄],
[스토리큐브]에서 '아이아린'으로 거주 중.
출간작
내 여자는 야하다
마침표 쉼표
수호악마(eBook)
손끝에 심장(eBook)
Only 하나(eBook)
나의 연인 오드아이(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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