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의 귀환자 5
부활한 빛 | 이성현 판타지 장편 소설
이성현 판타지 장편소설『흑암의 귀환자』제5권. 마왕의 봉인, 이후 20년. 그리고 돌아온 세상. 동료는 모두 몰락했고, 카일은 이미 잊힌 사람이 되었다. 때맞춰 마족들이 발호하고 흑암의 힘을 두른 카일은 다시 한 번 그 앞을 막아선다. 그러나 “약속대로 성의를 부탁드리죠.” 이번엔 공짜로는 안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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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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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33장 그녀의 고백
제34장 근본적인 의문
제35장 가치 없는 인질
제36장 필사의 각오
제37장 진정한 어둠
제38장 빛이여, 다시 한 번
제39장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
제40장 어긋난 기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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