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녀연심(하)
『궁녀연심』(하)권. "연심아, 이제 곧 환궁 준비로 정신이 없어질 게다. 그럼 내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하지 못하겠지. 하여 여유가 생겼을 때 하마." "예……." "반드시……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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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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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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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물들다
13. 이반(離叛)
14. 봄이건만
15. 상실
16. 연심, 변하다
17. 창영대군, 죽다
18. 희락당으로
19. 꽃을 찾은 나비
20. 제조상궁
종장
작가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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