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공주와 잊지 못한 상처(노블엔진(Novel Engine) 3)
크레파스의 소설 [물의 공주와 잊지 못한 상처]. 이사장인 수희의 동의도 없이 침략국 화선과 사실상 병합에 가까운 동맹을 맺게 된 수향. 수향의 부이사장 평해平海는 반 화선 시위를 벌이는 자국민을 무력진압하기 위해 화선의 군을 끌어들이고, 수희도 월하 저항군에 자국민을 구하기 위한 도움을 청한다. 결국 시작되어 버린 수향의 내전. 타국에서 충돌하는 화선과 월하. 하지만 전쟁의 양상은 유하와 월린의 예상과 다르게 장기전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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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흑록 님은 아마 앞으로도 계속 전쟁을 겪으실 테고, 많은 일이 일어날 테지만.
──저처럼은 되지 마십시오.」
적, 아군, 그리고 적도 아군도 아닌 이가 전쟁의 의미를 물어와도 용병은 답하지 않는다. 그저 조종간을 쥘 뿐──소년은 모순을 가슴에 감추고 전장을 달린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작품소개 : 『제5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大賞] 수상작.
본격적인 전쟁의 발발과 그 의미에 대해 침묵하던 소년을 다룬 본격 하이브리드 에픽, 그 3막!
그저 살아가기 위해서 전장을 내달리던 소년에게, 전장의 포화가 이제야 전쟁의 의미를 물어온다. 과연 소년은 어떤 답을 내릴 것인가? 어떤 답을 얻을 것인가? 독특하면서도 때로는 현대적이고 때로는 미래적인 동양풍 세계관과 설정,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인간군상의 개성과 갈등이 강렬하다. 차근차근 이야기를 밟아가는 무게 있는 서사로 정통파 라이트노벨다운 진중함을 보여주며 타 라이트노벨과 차별화된 본 작품이 궤도에 오르는, 마침내 전기戰記의 시작을 알리는 본격 하이브리드 에픽, 제 3권.
목차
목차
二. 발발勃發
三. 대립對立
四. 대화對話
五. 실패失敗
六. 정로呈露
七. 회한悔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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