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연의 6: 관도대전의 서막(노블엔진(Novel Engine))
NEOTYPE의 소설 『삼학연의』 제6권. 삼국지란 이야기가 있다──그리고 사립 삼록 고등학교에서는 현재진행형인 이야기다. 방학 동안 벌어진 ‘황건적의 난’은 헌제 권신후의 활약으로 마무리되었다. ‘난세를 연 남자’라 불리는 학생회장의 이름이 다시금 학생들 사이에서 무게를 갖기 시작했다. 2학기를 앞둔 방학 도중, 보충학습으로 다시금 삼학의 학생들이 학교에 모인다. 동오(東吳)에 이어 난세를 제패하려는 움직임이 보인 곳은, 조위(曹魏) 지역. 기존의 삼학에는 없었던 이레귤러, ‘원소(袁紹)’의 등장이 가져온 이변은 삼학의 흐름을 가속시켰다. 사마의(司馬懿)의 암약으로, 뭇 군웅이 모인 조위연합이 조조의 세력 ‘위’를 압박했다. 바람을 걷잡을 수 없다. 언제 어디서 불어올지 모른다. 바람은 제멋대로 불어와 폭풍처럼 삼학의 전장을 감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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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상의 난세를 질주하는 이능계 학원전장물, 『삼학연의』 제2부, START!
*삼학연의 6권 드라마CD 한정판, 삼학연의 DramaCD Vol.2[한밤중의 소동극]도 함께 출시!
난세 선언 이후 맞이한 방학. 그사이에도 성물 시스템의 오류로 벌어진 '황건적의 난' 소동을 비롯해 외부인의 개입 등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진다. 특히 본래의 삼학에서는 없어야 할 이레귤러 '원소'의 등장으로 조위 지역에 큰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조조와 원소의 관도대전이 다시 한 번 삼학에 펼쳐지려 하는데……. 「삼국지」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설정의 이능배틀 학원물, 그 여섯 번째 이야기, 한국 라이트노벨의 또 다른 도전은 계속된다.
목차
목차
一幕◈삼학 이상기후
二幕◈조조토벌전
三幕◈그 이름은 폭풍과도 같이
四幕◈관도대전 서막
幕間◈승상(丞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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