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무당 6(완결)
성불예정 신무협 장편소설
성불예정 신무협 장편소설 『몰락무당』제6권. 찬란하게 빛나던 정각들은 먼지와 거미줄로 뒤덮혔고 우렁찬 목소리로 연무장을 채우던 제자들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이제는 이름뿐인 무당파의 마지막 제자이자 장문인 현암. 그가 무당파를 떠나 차디찬 무림에 발을 디딘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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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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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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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혈풍무림
제3장 풍운
제4장 흑광성
제5장 시종여일 一
제6장 시종여일 二
제7장 終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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