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가 마왕을 쓰러뜨려 주지 않아
『용사가 마왕을 쓰러뜨려 주지 않아』. 고등학생 무나카타 시즈야는 어느 날 이세계의 아무리 보아도 하늘을 나는 쥐가오리로밖에 보이지 않는 신에게 소환을 당한다. 하지만 무나카타 시즈야가 거절하여도 힘을 모두 쓴 신은 원래 세계로 돌려보낼 수 없다고 한다. 이렇게 시즈야는 용사인 소녀에게 쓰러지러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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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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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무나카타 시즈야는 어느 날 이세계의──아무리 보아도 하늘을 나는 쥐가오리로밖에 보이지 않는──신에게 소환을 당한다.
'마왕이 되어주세요!'
"절대로 NO다!"
하지만 거절하여도 힘을 모두 쓴 신은 원래 세계로 돌려보낼 수 없다고 한다.
"요컨대 내가 용사에게 쓰러지면 되는 거냐?"
이렇게 시즈야는 용사인 소녀에게 쓰러지러 향하는데──
"너, 너 있지, 책임지고 나랑 결혼해!"
그렇게 만난 소녀는 시즈야에게 호감도 만땅의 바보인데!?
이세계로 끌려온 것도 모자라서 마왕이 되고 만 주인공(고등학생/남자).
그런데 마왕을 상대할 용사는 연약한 소녀…? 게다가 주인공에게 처음부터 푹 빠져버리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나(마왕)는 그녀(용사)에게 쓰러져야 한다!
용사에게 쓰러지기 위한 마왕의 분투기.
목차
목차
제1장 구제불능인 이세계에 마왕이 강림하다
제2장 그녀의 역할은 나의 숙적
제3장 거짓말도 꿰뚫어 보지 못할 정도로 사랑에 빠진 쓸모없는 용사
제4장 모험이 시작되다
제5장 어떤 적도, 어떤 무기도
제6장 별의 수만큼 존재하는 영혼 중에서 너와 만난 것은 거짓이 아니야
결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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