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에티티아 패룡전기 1(노블엔진(Novel Engine))
신왕의 게임
스에바시 켄의 소설 『라에티티아 패룡전기』 제1권. 전란기. 하늘에서 각 나라에 보내어 사람들을 이끈다고 하는 전설의 성인, 신왕. 라우루스의 젊은 제사장 라셸은 이웃 나라의 침략이 임박한 조국에만 신왕이 나타나지 않아 근심에 잠겨 있었다. 그때, 떠돌이 청년이 소녀 종자를 거느리고 라우루스를 방문한다. 자신의 이름을 토우야라고 밝힌 청년은 “내가 신왕을 연기해 주마.”라며 대담하게도 가짜 신왕이 되겠다고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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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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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략계 이세계 판타지 전기!
책소개
전란기. 하늘에서 각 나라에 보내어 사람들을 이끈다고 하는 전설의 성인(聖人) 『신왕』. 라우루스의 젊은 제사장 라셸은 이웃 나라의 침략이 임박한 조국에만 신왕이 나타나지 않아 근심에 잠겨 있었다. 그때, 떠돌이 청년이 소녀 종자를 거느리고 라우루스를 방문한다. 자신의 이름을 토우야라고 밝힌 청년은 "내가 신왕을 연기해 주마."라며 대담하게도 가짜 신왕이 되겠다고 나서는데──!?
그 남자, 구국의 영웅인가? 희대의 사기꾼인가?
전란의 세계를 상대로 한 사기극이 막을 올린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쟁이 끊이지 않는 대륙, 라에티티아. 라우루스국(國)의 젊은 여자 제사장 라셸은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하늘에서 강림해 자신들을 이끌어주는 전설의 성인인 『신왕』을 애타게 기다리지만, 신왕 대신에 그녀의 앞에 나타난 것은 도박광이자 사기꾼인 토우야라는 남자였다. 걱정하는 라셸 앞에서 토우야는 당당히 말한다. 「이 몸께서 신왕을 연기해 주마!」
그와 동시에 침공해오는 이웃나라, 급박하게 변하는 전황. 위기의 순간에서 라셸과 토우야가 내리는 일생일대의 결정── 그것은 전략인가, 도박인가?
목차
목차
프롤로그2 전환의 날
제1장 사기꾼은 왕좌를 노린다
제2장 제사장은 피곤하다
제3장 헤매는 인간은 운을 하늘에 맡긴다
제4장 용은 신왕을 고른다
에필로그1 사기꾼은 왕좌에 오른다
에필로그2 홍(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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