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실격 2(노블엔진(Novel Engine))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내고 있습니다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etc…… 언제나 똑같으면서도 바쁘게 돌아가는 나하라의 하루. 그러나 집에 사는 원수 같은 옛 동료들(+1)은 아무도 고맙다고도, 수고했다고도, 하다못해 조금이라도 분담해주려고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나하라는 놀랍게도 전혀 화가 나지 않는다. 왜냐하면――하루 이틀 있었던 일이 아니니까.……아니, 사람인 이상 그럴 수는 없는 법! 경쟁하듯이 도를 넘어서는 밥벌레들 때문에 마침내 나하라는 가출을 결심하는데―― 그리고 지금, 어째서인지 나하라는 의문의 여고생과 두근두근 동거 생활 개시? 아니 너 대체 정체가 뭐야? 레메디오의 극성팬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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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거기에 하트풀이 더해진다? 정말로? 함정 아니야?
한때 지구를 지키던 진짜배기 영웅이었으나 지금은 말 그대로 '인류실격'인 방구석 폐인 오타쿠 소녀, 도연화와 윤지아. 그리고 같은 영웅 중 한 사람이었으나 전투 능력은 없었던 소년, 나하라. 나하라는 '인간쓰레기가 된 두 소녀들'을 뒷바라지하며 하루하루 인내심의 한계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던 중, 지구를 파괴할까 말까 고민하던 우주적 존재─룬디까지 받아들인다.
이번 권에서는 본격적으로 굿 엔딩도, 배드 엔딩도 아닌 '노멀 엔딩 이후의 세계'로서 시리어스한 면이 고개를 들이면서 본격적으로 개그와 시리어스를 넘나드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냉온수 사우나 같으면서도 밀도를 잃지 않는 이야기를 즐겨주시길!
목차
목차
1절만 하겠습니다. 이건 그냥 1화입니다.
1절만 하겠습니다. 이건 그냥 2화입니다.
1절만 하겠습니다. 이건 그냥 3화입니다.
1절만 하겠습니다. 이건 그냥 4화입니다.
INTERMISSION. ???
1절만 하겠습니다. 이건 그냥 5화입니다.
1절만 하겠습니다. 이건 그냥 에필로그입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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