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닌자랑 드래곤이랑 누가 더 센데? 1(노블엔진(Novel Engine))
마법을 다루는 용족(레도르그)이 나타나면서, 대륙의 인류는 멸망 직전까지 내몰렸다. 어느 마을을 지키는 에페리제(검성녀) 멜시오네는, 어느 날 히노모토에서 온 “시노비”, 사비토를 만난다. 상식을 초월한 검술 기량과 마법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기묘한 기술-인법-을 다루며 강대한 오크와 고블린 무리를 간단히 해치우는 그 실력을 본 멜시오네는 그를 마을로 초대하지만……. “애당초 너, 그 묵직한 걸 가슴에 달고 싸우잖아.” “너, 너무해! 변태! 이제 짐 안 들어 줄래요!” 과묵(한 척할 뿐 속으로는 떠버리)인 닌자와 청초(하지만 어벙한) 은발 거유 여기사. 두 사람은 서로 극과 극임에도, 의외로 상성은 나쁘지 않은 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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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금부터 시작!!!!
마법을 사용할 줄 알아 우월한 능력으로 인류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은 용족. 그런 용족에 대항하는 소녀, 멜시오네 앞에 '시노비'인 사비토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
그래서 닌자랑 드래곤이랑 누가 더 센데? 그 결과를 이 책으로 확인하시길!
목차
목차
제1장 히노모토에서 온 시노비
제2장 소녀는 그 누구한테도 시집가지 않으리
제3장 꺾이는 마음, 꺾이는 대검
제4장 빙룡의 희곡은 어그러진다
에필로그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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