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이계를 사버렸다 2
다크월넛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다크월넛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돈주고 이계를 사버렸다』 제2권. 내일의 대파 한 단부터 내년의 코스피까지. 무엇의 가격이든, 언제의 가격이든. 추이를 그려내는 직관과 능력. 그의 이름은 함수였다. 그 특별한 능력으로 경제를 지배하며 살아가던 함수에게 나타난 ‘차원 상거래의 신’. 그 신에게, 함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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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일의 대파 한 단부터 내년의 코스피까지.
무엇의 가격이든, 언제의 가격이든.
추이를 그려내는 직관과 능력.
그의 이름은 함수였다.
그 특별한 능력으로 경제를 지배하며 살아가던
함수에게 나타난 '차원 상거래의 신'.
그 신에게, 함수는 말했다.
"너는 얼마에 살 수 있지?"
이제, 그의 손바닥이 타 차원의 뒤통수를 노리기 시작한다.
목차
목차
제2장 뒤통수가 설익었네
제3장 각종 사건 사고
제4장 황녀 이리엘의 공개 사랑 고백
제5장 악덕대금업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
제6장 클레르체르빈의 페르티나
제7장 건국제 날의 대소동
제8장 이별과 탈주
제9장 극한 직업, 성녀
제10장 사딸라 할 거야, 안 할 거야
제11장 떠난 모뉴엘, 다가온 뱀 가죽
제12장 광고판이 없으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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