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이계를 사버렸다 3
다크월넛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다크월넛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돈주고 이계를 사버렸다』 제3권. 내일의 대파 한 단부터 내년의 코스피까지. 무엇의 가격이든, 언제의 가격이든. 추이를 그려내는 직관과 능력. 그의 이름은 함수였다. 그 특별한 능력으로 경제를 지배하며 살아가던 함수에게 나타난 ‘차원 상거래의 신’. 그 신에게, 함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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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일의 대파 한 단부터 내년의 코스피까지.
무엇의 가격이든, 언제의 가격이든.
추이를 그려내는 직관과 능력.
그의 이름은 함수였다.
그 특별한 능력으로 경제를 지배하며 살아가던
함수에게 나타난 '차원 상거래의 신'.
그 신에게, 함수는 말했다.
"너는 얼마에 살 수 있지?"
이제, 그의 손바닥이 타 차원의 뒤통수를 노리기 시작한다.
목차
목차
제2장 음모가 판치는 마법학회
제3장 Reineeg, 황혼의 지배자
제4장 드리우는 암운, 그리고 천사강림
제5장 경국지색: 교단의 흑막, 그분
제6장 졸업과 결산
제7장 왠지 모이고 싶은 영지
제8장 몬스터웨이브
제9장 폭주기관차를 멈춰라
제10장 황혼의 재등장
제11장 하녀 이리엘의 고난
제12장 기적의 성녀 엘리위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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