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이계를 사버렸다 4
다크월넛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다크월넛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돈주고 이계를 사버렸다』 제4권. 내일의 대파 한 단부터 내년의 코스피까지. 무엇의 가격이든, 언제의 가격이든. 추이를 그려내는 직관과 능력. 그의 이름은 함수였다. 그 특별한 능력으로 경제를 지배하며 살아가던 함수에게 나타난 ‘차원 상거래의 신’. 그 신에게, 함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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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일의 대파 한 단부터 내년의 코스피까지.
무엇의 가격이든, 언제의 가격이든.
추이를 그려내는 직관과 능력.
그의 이름은 함수였다.
그 특별한 능력으로 경제를 지배하며 살아가던
함수에게 나타난 '차원 상거래의 신'.
그 신에게, 함수는 말했다.
"너는 얼마에 살 수 있지?"
이제, 그의 손바닥이 타 차원의 뒤통수를 노리기 시작한다.
목차
목차
제2장 성상(聖像)이 된 피규어
제3장 예고된 위기
제4장 질투와 전투
제5장 에펙스의 심문
제6장 조각상 사업부에 날개를 달다
제7장 모뉴엘의 달콤한 꿈자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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