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부
신노윤 장편소설
포커페이스 어른 남자에서 색시가 제일 좋은 어린 신랑으로 변해버린 그와, 답답하기만 하던 그와의 결혼 생활을 정리할 예정이었다가 한순간에 어린 신랑을 돌보게 된 그녀의 이야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름은 배유한이구요.
우리 집 식구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색시와 저 단둘입니다.
저는 사고로 기억상실증이라는 병에 걸렸습니다.
기억상실증이라는 병은 갑자기 어른이 되는 병인 것 같습니다.
무거운 짐도 번쩍번쩍 들 수 있고, 우리 색시도 번쩍번쩍 안아줄 수 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우리 색시가 제일 좋습니다.
웃는 것도 예쁘고, 화내는 것도 예쁘고, 우는 것도 예쁘지만……
색시가 울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우리 색시는 저랑 같이 있으면 매일매일 웃습니다.
매일매일 웃게도 해줄 겁니다.
포커페이스 어른 남자에서 색시가 제일 좋은 어린 신랑으로 변해버린 그와,
답답하기만 하던 그와의 결혼 생활을 정리할 예정이었다가
한순간에 어린 신랑을 돌보게 된 그녀의 이야기.
"색시야, 나는 세상에서 색시가 제일로 좋아."
저와 우리 색시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목차
목차
1. 새로운 남편의 등장
2. 신랑 돌보기
3. 비 오는 날이 좋아
4. 피어나라
5. 톡톡
6. 별이 빛나는 밤에
7. 마음의 방향
8. 처음처럼
9. 쉽지 않은 일
10. 다가온 이별
11. 약속
12. 재회
에필로그 1. 우리들
에필로그 2. 작은 상자 속의 행복
번외 : 변하지 않는 것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착하거나 나쁘거나 이상하거나
언제나 다음이 기다려지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소심한 글쟁이.
소속 카페
녹턴(Nocturne) http://cafe.daum.net/Nocturne-N
그대 옆자리 http://cafe.daum.net/feelingly10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