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이 집세를 내지 않아 3(엔티노벨(NT Novel))
이토 히로의 소설 『마왕이 집세를 내지 않아』제3권. 어느 날 갑자기 AA컵에서 B컵(빈틈 있음)으로 가슴이 커진 마왕 아더 14세는 난생 처음으로 브래지어를 착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팬티바람으로 있는 건 아무렇지도 않으면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건 이상할 정도로 부끄러워하는 마왕. 이제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마왕의 반응에 요시츠네는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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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번 테마는 종족을 뛰어넘은 사랑!
빠른 전개를 자랑하는 러브 코미디로 보내드리는 '마왕 집세' 시리즈 제3탄!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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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혹시 알고 있나? 형광등 줄에 달린 플라스틱에는 쉐도우 복싱을 하고 싶어지는 성분이 포함 되어 있다."
박사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막간 하나
장군"? 갑자기 각본 형식으로 바뀌었군."
참모장 "...늘 있는 일이다. 요시츠네의 시점이 아닐 때는 이런 형식을 취하게 될 거야."
장군 "그렇군.... 그나저나 어서 도와줘.:
제1화
마왕 "-그래서 이번에도 최고의 한 수는 팬티 이야기였다."
요시츠네 "또냐(말장난, 팬티에만 또. 코아사가 자주 하는 개그 '엄마, 팬티가 찢어졌어''또냐'의 응용. 고도의 개그)
제2화
요시츠네 "어이, 진짜 괜찮겠냐? 아까 1화의 서두, 2권에 나온걸 그대로 베낀 거잖아?"
참모장 "...신경 쓸 필요 없다. 귀찮아서 그런 게아니라 '매일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연출의 일환이니까.
그보다 잠자고 있었으면 들키지 않았을 텐데."
제3화
참보장 "..요시츠네 너무 흥분한 것 아니냐?"
요시츠네 "아, 아니, 난 어디까지나 일반론을 말한 것뿐이야! 단순한 일반론! 암! 보통 남자라면 이렇지 않을까 하는
의미에서 말해본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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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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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화
장군 "세상에, 그렇게 밀당했는데 결국엔 119에 의지하게 될 줄이야.."
요시츠네의 어머니 "어머, 호호호. '밀당'이라니, 말은 참 잘 하네요."
제26화
마왕 "크흐흐흐. 멋진 롱패스였다. 설마 전반에 나온 브래지어 이야기가 파워업 이벤트를 위한 복선이었을 줄이야.
하물며 서두에 나온 격투기 이야기 까지 복선일줄은 몰랐다!"
요시츠네 "됐어, 아무렴 어때."
마왕 "자, 화려한 역전극의 시작이다. 요괴들아, 각오하도록 해라!"
제27화
마왕 "공룡 오비랍토르인 줄 알았냐? 안됐지만 타조였다!"
요시츠네 "그 페인트에 무슨 의미가 있는데?"
마왕 "어쨋든 이번 주제는 '사랑'이었다. 즉 러브이즈 포에버라는 말씀"
에필로그
작가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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