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창의 밖은 밤 2
야마시타 토모코 만화 『삼각창의 밖은 밤』제2권. 살인 현장에 남겨진 것은 '저주'의 기운. 단서는 죽은 이가 중얼거린 '히우라 에리카'라는 이름. 제령을 생업으로 삼고있는 히야카와와 그의 조수인 미카도. 두 사람은 어느 여학고에서 일어난 심령현상을 조사하던 중, 생각지도 않게 '히우라 에리카'와 조우하게 된다. 에리카의 정체가 여고생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한편, 무언가가 심히 마음에 걸리는 히야카와. 그것은 미카도가 영능력이 높은 사람과 '서로 끌린다'는 사실이었다. "당신은 내가 발견했으니 내 소유입니다." 히야카와는 과연 어떤 수단을 사용할 것인가….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