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점의 파괴신 1(엔티노벨(NT Novel))
『수리점의 파괴신』 제1권. 시라도 치즈. 소에치 고교에 다니는, 기억을 잃은 가출 소녀. 청순한 외모와 달리 뻔뻔하고 게으른 그녀가 ‘무심코’ 물건을 부수면 어째서인지 세계의 법칙이 망가지는 것이었다. 세계를 수리할 수 있는 건 망가진 법칙의 ‘밖’에 있을 수 있는 소년 · 루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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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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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지는 세계.
그녀가 물건을 부술 때
세계도 아주 조금 부서진다?!
욕심 많고 게으르지만 외모만은 청순한 '파괴신'과
노련한 수리상의 비일상 학원 스토리가 시작된다!
시라도 치즈. 소에치 고교에 다니는, 기억을 잃은 가출 소녀. 그리고…….
"어이, 시라도 치즈. 이번엔 뭘 부순 거냐?" "뜨끔."
청순한 외모와 달리 뻔뻔하고 게으른 그녀가 '무심코' 물건을 부수면 어째서인지 세계의 법칙이 망가지는 것이었다.
세계를 수리할 수 있는 건 망가진 법칙의 '밖'에 있을 수 있는 소년 · 루이 뿐―.
"고치러 갈 테니까 뭘 부순 건지 어서 실토해."
"알고 싶으면 내가 응석 좀 부리게 해주시지요, 네에?"
"…너 진짜."
이것은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수리상과 사랑스러우면서도 살짝 세속적인 파괴신(?)의 소란스러운 일상을 그린 이야기이다.
목차
목차
제2괴(壞) : 이곳이 아닌 세계의 주민
제3괴(壞)ㆍ전(前) : 급전개라는 이름의 서괴(序壞)
제3괴(壞)ㆍ후(後) : 어딘가의 하늘에서 온 신인가
괴간(壞間) : 한 소녀의 마음을 생각한다
종괴(終壞) : 수리점의 파괴신
작가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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