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의 본망 8
요코야리 멘고의 『쓰레기의 본망』 제8권. 하나비, 무기, 아카네, 나루미, 사나에, 모카. 얽히고 얽혔던 붉은 실은, 끊어지고 풀어지고 연결되어, 각각 새로운 실을 엮어가기 시작한다. 너무나도 서툴렀던 그들이, 일그러진 사랑 끝에 발견한 ‘본망’이란―――.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누구보다도 일그러진 순애 스토리, 드디어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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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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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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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화 외로운 신
제44화 Digital Love
제45화 touch A
제46화 패러독시컬 ZOO
제47화 두 사람의 스토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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